베스터 셀러라 뭐가 달라도 다를것 같아서 조금의 망설임 없이 선택 했던 책이랍니다. 10개월때쯤 이책을 샀었는데 사실 옹알이 정도만 하는 아들에게 뭔가 알아 낼려고 한다는게 참 쉽지 않더라구요 이제 아이가 좀 크니까 더 맘에 와 닿고 이럴땐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하는 방향 설정이 되더라구요 엄마의 말 한마디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구요 좀 아쉬운 점이라면 지은이가 외국사람이라 보니 예가 우리 나라 현실과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좀 있는것 같았어요 어쨌든 국적을 불문하고 아이들의 생각은 비슷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