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필사책 #하루한줄나를지키는필사책 #텍스트Z창비청소년문학의 소중한 문장들을 모아 필사할 수 있게 만든 책이라서, 문장을 먼저 보고 그 책에 관심을 갖게 되며 하루에 한 줄씩 마음에 드는 문장을 부담없게 필사할 수 있습니다. 백온유 작가의 발문에서 필사의 무용성에 대한 인식이 이제는 그 쓸모와 가치가 충분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게 변화했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저는 이현 작가의 『라이프 재킷』 속 “그럼에도 파도에 삼켜지지 않는 일은 자신을 잃지 않는 일”이란 문장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어떤 소실되지 않는 문장의 가치를 느꼈습니다. 여러분도 무의식 중 존재하던, 채우고 싶었던 보석을 찾는 마음으로 필사하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책 실물이 훨씬 더 예쁩니다:>
#끝까지해내는뇌 #카이라보비넷 #갤리온 #도서협찬 #도서제공뇌의 하베눌라를 통해서 실패 경험을 습관화시켜서 결국 의지까지 꺾어버리는 현대인들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책이에요!계획을 세우는 J들이나 완벽주의자분들에 대해서도 나와있지만 작심삼일이 빈번한 사람들에게도 어떻게 개선하면 좋은지 저자의 실제 경험담과 실험 및 통계로 알려줘요.들어보지 못했던 하베눌라라는 빨간 약을 통해 현대인을 구원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 담겨 있어 흥미로웠고, 실패의 두려움이나 성과주의를 꼬집어서 공감되고 전세계인들이 비슷하다 느꼈습니다. k입시생들이나 직장인분들, 자영업자분들 등등 누구에게나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도서협찬 #도서제공 #에이미토울스 #우아한연인제목을 생각하며 차근차근 읽어나갔는데 도통 이 ‘연인’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감이 안 왔다. 처음에는 케이티와 팅커인 줄 알았다가 중간부턴 이브와 팅커인 줄 알았다가.. 결국엔.. 캐이티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에 말했던 ‘소박한 즐거움’이 복선같아서 해피엔딩을 기대하진 않았고, 과연 나중에 케이티 옆에 남은 남자, 벨은 누구일까~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다! 그랬더니 예상 밖의 팅커의 비밀이 추리 소설처럼 밝혀져서 웃겼다(ㅋㅋ) 생각보다 뒤로 갈수록 전개가 신기해서 끝까지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