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라를 만든다면? - 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ㅣ 토토 사회 놀이터
밸러리 와이어트 지음, 프레드 릭스 그림, 장선하 옮김 / 토토북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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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사회지식을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는 토토 사회 놀이터의

<내가 나라를 만든다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습 능력중 하나는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연결 지어 생각하는 통합적인 사고력과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는 논리적 사고력이다.

어릴적 내가 나라를 만든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사회지식을 재미있게 알려주며,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 들에 대해 자신만의 뚜렷한 판단과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가 직접 자신의 나라를 만들어 보면서 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라를 세울 땅을 찾고 나라 이름을 짓고, 나라에 필요한 것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만들어 보면서 어렵고 딱딱한 사회가 아닌 재밌고 자연스럽게 사회를 접할 수 있다.

 

크게 세가지의 주제를 시작으로 내용을 이야기 한다.

첫째. 땅을 찾아 나라 이름을 짓고 나라를 알린다.

둘째. 정부를 세워 헌법과 법률을 만들고 나라를 다스린다.

셋째 가난과 지구 온난화, 세계평화를 위한 이웃 나라를 만난다

 

나라를 세우려면 해야 할일 들을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구성하였다.

여러가지 사회지식은 물론 정치,경제에 대한 알찬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유용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정부를 세우고, 헌법을 만들고, 선거를 하는 부분은 초등 고학년 정도 되면 사회과목에서 자세히 배울것이라 생각하는데, 초등 2학년인 우리 아이는 아직은 어려운 용어나 문장들을 이해하지 못하는것들도 많다.

책 뒷편에 용어설명을 하고 있어서, 참고하면 좋겠다. 

꼼꼼하게 나라가 세워 지는 과정을 읽으면서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회와 이웃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점점 관심을 가지게 함으로써 어린이도 민주 시민의 한사람으로 첫 발걸음을 떼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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