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나를 혐오하는 남주들과 갇혀버렸다 (외전 포함) (총4권/완결)
푸르린 / 필연매니지먼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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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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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순진한 황녀님은 울리는 게 좋다 1 순진한 황녀님은 울리는 게 좋다 1
라봉봉 / 에피루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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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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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웰링턴 2가 495번지 1부 03 웰링턴 2가 495번지 3
스캠퍼 / 조아라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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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기만 해도 범인들이 막 무서워서 무릎을 꿇는” 치안자문인 루시가 볶은 양파처럼 시들시들한 경무관 이아텔을 놀리며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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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먹튀범 XX 일지 (총2권/완결)
사묘 / 다향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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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몸과 대비되는 소심하고 여린 성격의 남주가 참 좋네요. 새로운 애착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자신감을 가지고 단호해진 후반부도 좋지만요. 능력 있고 강단 있으면서도 남주에게 약해지고 마는 여주도 잘 어울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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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웰링턴 2가 495번지 1부 02 웰링턴 2가 495번지 2
스캠퍼 / 조아라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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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가 중간에 끊기지 않고 한 권에 온전히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쉬워요. 분량을 균등하게 배분하기 위해서겠지만…. 처음 읽을 때 남주 집안이 지위가 높아서 배신감(?) 느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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