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술술 읽히는 작품이었어요.아기 용 시절과 청소년 시기가 좀 더 길었으면 해서 약간 아쉬웠습니다.용술사로서의 진로를 고민하다가 답을 얻으며 마무리되는 구성도 좋았어요.
죽음을 넘어서는 집착과 인연이 인상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