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시간탐험대 5 - 거북선 사수 대작전 올빼미 시간탐험대 5
전지은 지음, 이지후 그림, 김재훈 감수 / 을파소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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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시간탐험대 3인방이
임진왜란으로 시간여행을 떠나 펼치는
판타지 한국사 동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이

 흥미롭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는 책이네요.




저는 보면서 계속 영화<명량해전>이 오버랩됐네요. 감동

동화는 명량이 아닌 한산도지만
그 느낌을 어린이 버전으로
잘 담은 듯한 스토리였어요.





11살 언니, 오빠들이 떠나는 시간여행.
조선시대에서 만난 쇠복이가 참 인상 깊게 남았어요.
비슷한 연령인데도
요즘과는 많이 다른 생각의 깊이가
아이들에게 전달됐을까요?!
주인공 찬이는 깊이 와 닿은 듯 행동으로 보여주더라고요.







힘든 상황 속에서 나라의 위기를 생각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백성들의 말 한 마디, 생각의 차이가
참 감동이에요.
요즘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아이도 이야기 속에 빠져들면서
같이 느껴볼 수 있길 바라봅니다.






 시간탐험대 3인방이
임진왜란으로 시간여행을 떠나 펼치는
판타지 한국사 동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이

 흥미롭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는 책이네요.







저는 보면서 계속 영화<명량해전>이 오버랩됐네요. 감동

동화는 명량이 아닌 한산도지만
그 느낌을 어린이 버전으로
잘 담은 듯한 스토리였어요.







11살 언니, 오빠들이 떠나는 시간여행.
조선시대에서 만난 쇠복이가 참 인상 깊게 남았어요.
비슷한 연령인데도
요즘과는 많이 다른 생각의 깊이가
아이들에게 전달됐을까요?!
주인공 찬이는 깊이 와 닿은 듯 행동으로 보여주더라고요.






힘든 상황 속에서 나라의 위기를 생각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백성들의 말 한 마디, 생각의 차이가
참 감동이에요.
요즘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아이도 이야기 속에 빠져들면서
같이 느껴볼 수 있길 바라봅니다.






나라에 대한 충성심과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컸던 이순신 장군의 모습이
스토리를 통해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업적도 업적이지만
그러한 인성을 배워가는 게 먼저죠.
한국사 동화라 왠지 더 쉽게 다가오는 듯하네요.


이순신 장군의 전술회의를 읽으며
학익진을 아는 체했어요.
학이 날개를 펼치다...
전날 영상으로도 봤거든요 ㅎ
그리고 중간중간 아는 부분이 나오면
놓치지 않고 얘기하며 재밌게 읽었답니다.ㅎ




휴일 편하게 누워 한참 읽었는데
점점 절여오는 팔 ㅋ
그래도 이야기 속에 이미 빠져들어
내려놓을 수가 없다네요.ㅋ
단순히 내용만 즐기는 역사 동화를 넘어서
거북선과 이순신 장군의 전략전술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어서
더 흥미진진했던 것 같아요.


요 부분은 권말 탐험대원 지오의 취재일기를 통해
좀 더 상세히 들여다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ㅎ


미션을 마치고 되돌아오는 길
처음 주어졌던 수수께끼의 답을 밝힙니다.
딸내미도 바로 대답하더라고요. ᄒ
정말 놀라운 발명품, 거북선
그보다도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엿볼 수 있어서
더 즐거운 시간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책읽고 거미줄(마인드맵) 만들어보자고 해서

같이 만들어봤어요.

책이 인상깊게 남았나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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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 수학 1-2 - 전2권 (2017년) 초등 우공비 (2017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우공비로 2학기 준비시작했어요.

베스트셀러 초등문제집 우공비 카카오프렌즈는
역시 그 귀여움에 아이들한테 접근이 쉽습니다.ㅎ






개념을 재미있는 이미지로 표현해서,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게 하는 신개념 학습법.
2배 더 오래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 효과가
그만큼 발휘하기에 베스트겠죠.

그림으로 개념이해를 돕고 있는데요.
아이가 좋아해요.
글보다 그림으로 인지시켜주니까
이미지 이야기도 하면서 재밌어하더라구요.
60, 70, 80, 90을 안경, 달팽이, 벌과 낙타로 표현한
개념 쏙 눈에 쏙 부분을 보고는
십 자리와 일의 자리를 이해하기 쉽게
따로 표기해 놓은 걸 신기해하네요.
정말 쉽게 기억하기 좋을 것같아요.






다른 부분은 모르겠는데
서술형 페이지는 좀 힘들어해요.
서술형이니 쓰기가 넘 많아서요.
그래도 처음 대했을 때 비하며
지금은 비약적인 발전을 한거죠. ㅎ

단원평가에는 객관식과 서술형 문제가 함께 나와요.
단원평가부분만 6페이지 정도로라
다양한 응용문제풀이를 통해
나중에 어떤 문제가 나와도 잘 풀 수 있을 것같아요.








1학기에 서술형을 많이 힘들어했었는데
어느 덧 혼자 이렇게 썼더라구요 ㅎ
어설프지만 대단한듯한 ㅋ
스스로도 뿌듯한지 한 문제 풀고는 읽어보라며 자랑하고 
1쪽 다 풀고는 이렇게 많이 썼다며
성취감이 대단했어요.





이미지 연상법을 제대로 실감하게 해주는 우공비 수학.
동영상 강의에도 집중하며 알아서 보니 
엄마는 더 좋을 수 밖에 없네요 ㅎ






아직 서술형을 어려워할 때가 많은데
전문 수학선생님의 문제풀이 동영상이 있어서
일단 풀어본 후 한번에 쭉 보여주고 있어요.
엄마의 설명과는 역시 다른
전문 수학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1학년 수업이라 그런지
느릿한 말투로 또박또박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잘 들어요.



수학은 특히나 하루하루 조금씩 문제푸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비록 스케줄은 못따라가더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해요.
우공비 덕에 좀더 수월할 듯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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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1 - 사칙연산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1
인지공학 지음, 김선아 옮김, 이시가와 히사오 출제 / 아울북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퍼즐책이라 재밌을 듯한 호기심과
수학뇌를 키우는 퍼즐은 어떤 건지 궁금해서 고른 책.
영재퍼즐1



책을 받고보니 
초등3학년이상이라고 써있어서 
급 당황했지만 그건
초중상급편을 다 활용할 때 해당되는 이야기구요,
초급편은 그냥 덧셈, 뺄셈이라
초1도 충분해요.
다만 덧셈은 자신만만인데 반해
뺄셈은 어려워하는지라
일단 덧셈만 해보기로 했어요.


일본 명문 입시학원에서 만든 영재퍼즐.
사고방법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데요,
서술형문제나 응용문제를 풀때
어려워하는 경우가 이 사고방법에 익숙치않아서라고 해요.
올해 초등입학하며 
처음 접한 서술형문제를 보고
직접 느낀 부분이라 더 와닿았네요.
기존에 해오던 유형과 달라
적응이 참 힘들었습니다.^^;



책의 활용법에 대해 
앞부분에 상세히 나와있어요.
예제부터 앞부분은 쉬워서
아이스스로 문제이해도 하고 
해결도 하고 잘 적응하더라구요.
맞춤사고와 압축사고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어쨌거나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아주 즐기는 편입니다. ㅎ
연산문제 싫어하는데
퍼즐로 하는 연산은 역시 달라요달라~~ ㅎ


사칙연산을 퍼즐로 만든 책이라
목차가 간단해요.
아주 쉬운 단계부터 아주 어려운 단계까지
순차적으로 나오지만
상급편은 언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저는 보자마자 고개가 돌아가는...ㅋ
제가 수에 넘 약해서 
수로만 된 문제는 안 좋아해요.ㅎ

그래서 아이는 그러지않길 바라는 마음에 
수학을 재밌게 받아들이게 해주려고
나름 애쓰고 있지요 ㅎ



영재퍼즐책을 보여주니
연산이라도 색다른 형태라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맨 처음엔 풀이과정을 알려주는 예제가 나와요.

그림으로 나온 풀이를 보고는
이걸 누가 못하냐며 바로 풀겠다네요.
답이 4, 6, 3, 7이니 쉬워보였나봐요.
요즘 초1수준이면 다 풀만하긴해보입니다.
그래서 설명 다 패스하고 
직접 해봤어요.




쉽게 풀었어요.
얼핏 답이 맞는 것같죠.
하지만 나중에 알았습니다.
넘 쉽더라니~~~
설명을 패스했더니 조건을 보지 않았던거죠.
연산으로만 보면 맞지만 
틀린 답이었답니다.




판형이 작고 두께도 얇아서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
비는 시간,
퍼즐 즐기기
이보다 더 좋은 시간활용법이 없죠. ㅎ
퍼즐의 강점인듯요.
학습지랑 비슷한 효과지만
퍼즐은 퍼즐이지 학습지가 아닌...
이미 경험으로 알듯이
엄마아빠 어릴 적에도 낱말퍼즐, 스도쿠 등
일부러 찾아서 했자나요 ㅎ
왜? 재밌으니까~~~ ^^







혼자 쭉쭉 풀던 딸램.
술술 풀리자 기분이 날아갈 듯했는데
언뜻보니 위에 조건이 있더라구요.
아래엔 규칙이 있구요 ㅋ

문제도 읽지않고 규칙도 보지않고
그냥 연산문제만 푼 거였어요.


노트에 적어서 제시된 경우의 수를 뽑아가며
답을 수정해갔답니다.

이러니 진정 퍼즐같은...
아직까지는 몇 번에 걸쳐가며
혼자 해결하더라구요.




퍼즐이 넘 쉽게 풀리면 재미없죠.
이런 과정이 있어줘야 
더 흥미를 느끼게 되는 퍼즐... ^^
퍼즐의 묘미와 매력인듯요.
일반 연산을 풀 때와 
사고방법이 달라지는 영재퍼즐.
맘에 쏙 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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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 발명백과 - 나는 발명한다, 고로 존재한다!
마우고자타 미치엘스카 지음,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외 그림, 김영화 옮김 / 을파소 / 2017년 7월
평점 :
품절


기발한 상상력으로 빵터지게 하는
을파소 기상천외발명백과

제목처럼 기상천외한 발명들의 모음으로
보는 내내 맘껏 상상하며 즐거웠던지라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책이에요.


나는 발명한다, 고로 존재한다!

오랜 옛날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상상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어
덩달아 마구마구 상상하고싶어지게 만들어요 ㅋ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또다른  새로운 자극이 되어
더 신나게 읽을 듯합니다.

아직은 그림을 더 중시하는지라
볼로냐 라가치상에 시선집중!
역시나 매력넘치는 그림에 
더 반할수밖에 없었어요.
글도 그림도 넘 맘에 드는 책이네요.


이런 책이 어떤 형태로 나왔느냐에 따라
느낌이 확 다를듯한데
을파소 기상천외발명백과는
아주 성공적인듯요.
아이는 물론 어른도 푹 빠져볼만한
넘 재밌는 그림책아닌 그림책이에요.

설명은 대개 발명 배경이나 의도가 짧게 나와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가 볼수록 푹빠지게 하는 매력이 ㅎㅎㅎ



발명품마다 4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첫 2면은 발명배경이나 의도에 대한 설명과
발명품이 상세한 그림으로 나와있구요.
뒷 페이지에는 
전면으로 활용모습이나
실현되었을 때의 문제점들을 재밌게 지적해주고 있어서
어쩜 아이들 눈높이에 
이렇게 잘 맞춰서 구성했을까 
신기할 정도로 똑부러져요.
이 부분 정말 재밌답니다. ㅎㅎ



1세기 고대 신전에 자동문이 있었다니
상상도 못한 일이었는데
발명한 사람이 있었네요.
상세한 그림으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발명품을 그려놓아서
어떻게 작동했을지 
상상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지켜보던 사람들의 행동과 표정,
말풍선을 하나하나 꼼꼼히 찾아보게 할만큼
전 너무 재밌게 봤어요 ㅎ






상상을 상상으로 그치지 않고 실현하려고
노력한 발명가들 덕분에
인류가 오늘날 이리 발전할 수 있었겠죠?







재미있는 글과 그림에
누가 읽어도 볼매책일듯해요.






상세한 설계도가 실려있어서

설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하나하나 상상해보게 되는
묘한 매력의 발명아이디어들 ㅎ
어쩜 이리 무궁무진 발명아이디어들이 솟아났을까요.








그림으로 발명품의 문제점을 
재밌게 표현해줘서
앞에서 했던 상상을 
또 재밌게 뒤집습니다.ㅋ






발명품 그 이상을 상상하게 만드는 
기상천외발명백과


오랜전 발명품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순이 아니라
왔다갔다 섞여서 나오니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듯한 과거와 현재 사이에
발명은 한 끝차이같다는 느낌이 들었네요.ㅎ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심어주며
실제 발명품에 관한 지식도 쌓고
남들의 시선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발명가들의 정신을 엿볼 수 있게 해주는
흥미로운 발명백과.
소장가치 100% 추천하고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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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탐정단 1 - 불길한 달밤의 보석 도둑 착각 탐정단 1
후지에 준 지음,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 정인영 옮김 / 을파소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여름방학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추리소설
을파소 착각탐정단

글 후지에 준
그림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동화상과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두 작가의 역량을 느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이에요.ㅎ




제목이 왜 착각탐정단일까 궁금했는데
읽다보니
사건에 사용된 트릭이
착시였어요.
눈의 착각 '착시'
알고 보는데도 늘 다른 것처럼 보게 만드는 착각,
아는 것과 반응하는 게 다르니 참 묘해요.
일부러 애쓰면 봤는데도
역사나 착각하게 만드네요.ㅋ






화려한 파티장에서 자선경매로 낙찰된 
달의 다이아몬드와 태양의 다이아몬드를 도난당하는 사건이 벌어졌어요.
그 시작과 끝에 숨겨진 트릭,
그 트릭을 쫓아가며 해결해가는 추리소설...
초등추천이지만
세대를 뛰어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ㅋ







초등학생 4학년 현우와 같은 반 모둠친구들과 민 박사님,

민 박사님의 쌍둥이동생일까 아닐까 여운을 남기고 떠난 구 기자,
그리고 현우의 동경의 대상, 탤런트 임나나.
일본추리소설은 코난으로 익숙해져있어서 그런지
일러스트가 참 순수?해보이는 것같아요.ㅎ
정감가는 캐릭터와
개성넘치는 표현으로 인상적이었네요.








글밥이 많아 

초1은 스토리보다는 착시그림에 열중했어요.
어느날 직접 읽으면 
홀딱 빠질 듯한데 말이죠.
이번엔 저만 제대로 즐겼네요.ㅎ







하나하나 보여줬는데
이런~~~
뇌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 건지
눈치가 빠른건지
다 같다고 하네요 ㅋ
조금씩 튕겨가며 이야기했더니
그제서야 긴가민가 말을 바꾸기도 했지만
익숙한 그림도 있어서 그런지
속지 않더라구요. ㅋ
역시 직접 스토리를 읽어야 제 맛을 알 것같아요.
이 둥근 접시그림은
경매장에서 도난당한 
달의 다이아몬드와 태양의 다이아몬드의 비밀을 
풀 실마리가 시작되는 부분인데 안먹혔어요.







잠시 흔들림에 연필로 재보기도 했지만
이보람서 다 똑같은 크기래요 ㅋ






커다란 달을 보며 크기를 가늠하던 아이들 앞에 나타난
민 박사님과의 만남으로
눈의 착각에 대해 알게 되는데요.
미스터리 사건 전개와 더불어
'에빙하우스 착시', '폰조 착시' 등 착시효과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색다름을 느낄 수 있는 추리소설이에요.








사건은 이 에빙하우스 착시를 이용,
다이아몬드의 크기를 조작해서
사기행각을 벌이려던 지배인의 음모에서 시작되는데요.
그것도 자선행사라는 명목으로
매년 큰 돈을 꿀꺽하는 지배인의 비리를
알고 있는 누군가가
명확한 증거를 찾기 위해 
벌이는 도난사건으로 전개돼요.
현우의 예리한 사건정보 수집과
민 박사님의 추리가 더해져 마침내 
사건 해결...








사건해결 후
다시 찾은 민 박사님 집에서 가져온
미완성작 발명품 No.1
민 박사님이 일하는 아주머니를 위해 만든 발명품이지만
기분나쁜 쓰레기라며 거절당했는데
현우엄마에게는 예술작품으로
보는 사람에 따라 가치가 확연히 달라졌답니다.
이 또한 착각인가?
책읽으며 울 딸램도 현우처럼 사고능력도 쑥 자라길
욕심내보네요 ㅎ


1권 읽고 매력에 빠진 착각탐정단...
다음 권이 언제 나올지 기다려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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