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이를깨드립니다 #오야마세이이치로 #도서협찬초여름이라기엔 너무나 무더운 요즘시원한 미스터리 하나 어떠신가요...?바로바로, @inthefiction 의 신작 『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 오야마 세이이치로 하면『붉은 박물관』 , 『기억 속의 유괴』 등 미제사건을 해결하는 본격 미스터리 <히이로 사에코 시리즈>도 유명하지만,작년에 국내 정식발간된 『밀실수집가』 같은 밀실트릭 풀이처럼 정통 본격의 왕도를 걷는 분이라는 평가🤔『밀실 수집가』(2012)가 2013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2위‘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면오늘 소개할 『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2018) 역시‘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를 석권한 작품이라수상작은 진리라는 한번 더 말씀드리면서 리뷰갑니다🏃♀️#책리뷰『밀실수집가』 가 기이한 밀실 사건 속 공간트릭에 대한 책이라면 『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 는 범인들이 구축한 철옹성같은 시간 트릭을 깨부수는 작품입니다➡️ 고이카와역의 작은 상점가 속 오래된 시계방그 곳의 점주 미타니 도키노는 전대 점주로부터 계승한(?) 알리바이 트릭을 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있어요. 성공보수는 적지도 많지도 않은 5천엔!💬 시계방 주인이야말로 알리바이 문제를 가장 잘 다룰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요?우연히 이 곳을 찾았던 신입 형사는 사건이 막다른 곳에 이를때마다 찾아와 트릭을 깨달라 의뢰하는데..사실 이 책 『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 는 2019년에 국내발간되었지만 절판으로.. 추미스덬들의 아픈 손가락.저도 도서관을 전전하다 겨우 이북으로 본 작품이거든요.그런데 표지와 판형을 바꾸어 이렇게 취향저격으로 다시 나오다니 감동 그 자체입니다..명작은 다시봐도 재밌더군요.이런 복간 너무나 좋아요 #더픽션 💕7개의 미스터리한 사건들,후반부로 가면 시간+공간트릭까지 맛도리 고봉밥으로 가득 채운 요 책, 올 여름 강력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