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흑조는 곤란한 이야기를 청한다 - 1928, 부산 ㅣ 나비클럽 소설선
무경 지음 / 나비클럽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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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의 본정에서 다방 ‘흑조‘를 운영하고 있는 천연주
다방의 마담인 그녀는 손님들에게 곤란한 이야기를 청한다. 기이한 이야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청(請)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청(聽)한다.
245페이지의 다소 짧은 분량이지만 3개의 에피소드 모두 기승전결이 확실한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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