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미래사 한국대표시인 100인선 33
윤동주 지음 / 미래사 / 200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이 한자로 씌여진 것이 많아 학생들이 의아해 한다.

하지만 어른들이 옆에서 지도해주면 이상무

교과서에 실린 시들도 많으니 중학생들이 읽으면 일석 이조인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