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들이 읽고 이야기하기에 딱 좋은 책이다.
책을 읽은 후에 이야기 하나하나를 이야기해 보도록하고 주인공이 만약 자기라면 어땠을까라는 질문을 던져 깊이 있게 생각해보도록 지도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