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처럼 빙의물이 너무 많아서 빙의물은 스킵하는 편인데
<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는 평이 너무 좋아서 읽었는데
존잼이 이런거구나! 필력이 이런거구나!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읽기 전 표지를 보고
잠옷이 엘리엇, 초상(액자)화가 아르젠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반대였네요 ㅎㅎㅎ 공이 저런 표정이라니ㅋㅋㅋㅋ
표지 일러스트를 다시 보고 나니 더 재밌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