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국화와 칼 - 일본 문화의 틀
루스 베네딕트 지음, 김윤식 외 옮김 / 을유문화사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국화와 칼은 꽃과 무기라는 정반대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단어를 제목으로 사용함으로써 일본인의 특성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천황이라는 중심을 축으로 대단한 응집력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과 자신이 피해를 입는 것을 싫어하는 특성을 지닌 민족이 일본인이다.

요즘 우리나라는 일본과 끊임없이 마찰을 빚고 있다. 역사교과서 문제.. 독도문제.. 최근의 동해 표기 문제까지. 이러한 현실에서 이책을 읽음으로써 조금이나마 일본, 일본인을 알수 있고,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든다. 하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책의 내용이 다소 어려운 감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공지영 지음 / 김영사 / 200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성당에 다녀본적도 없고 그저 책속에 들어있는 성당의 모습들에 반해서 읽게 된 책이었다. 그러나 기행문 형식으로 된 이 책을 읽을때면.. 작가와 같이 이 수도원 기행에 나선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름다운 사진이나 마치 이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것, 읽을 수록 계속해서 손이가게 만드는 묘한 끌림같은 것이 이책의 매력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가을에 한번쯤 읽어보면 어떨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모랫말 아이들 - MBC 느낌표 선정도서 ㅣ 어른을 위한 동화 12
황석영 지음, 김세현 그림 / 문학동네 / 200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역시 메스컴의 힘은 대단하다.. 이 책을 읽으며 갖게 된 생각이다. 방송에 나오지 않았었도 이처럼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을지 의문이다. 나이 많은 어른분들에게는 어린시절에대한 향수나 그리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일 수 있을 거란 생각이든다. 하지만 10대나 20대가 읽고 배경이 되었던 시대나 장소를 공감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부모님세대에는 이랬었구나 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 진명출판사 / 200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현재 내 모습에서 무엇인가 변화를 느낄 수 있게되기를 바라며 집어든 책이었다. 현실에 안주해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두려움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런 두려움이 얼마나 위험하고 바보스러운지를 알게해주는 책이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변화를 위해 스스로 나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빛줄기가 되어줄 수 있는 책.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지금 자신의 모습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모모
미카엘 엔데 지음, 차경아 옮김 / 청람문화사 / 2002년 1월
평점 :
품절


언제부터인가 바쁘게 움직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되고 있다. 바쁘게 일해서 부와 명예를 축적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모모와 회색신사를 통해 우리에게 정말로 소중하고 가치있는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을 해주는 책이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모모를 그리워하면서도 그것을 덮어둔 채 바쁘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