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뇌과학자의 뇌가 멈춘 날, 개정판
질 볼트 테일러 지음, 장호연 옮김 / 윌북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만일 이 책의 저자가 종교인이나 명상가였다면 틀림없이 코웃음을 쳤을 내용이다. 그러나 다른 누구도 아닌 뇌과학자가 스스로 체험하고 썼다는 점에서 이 책은 어느 구절도 허투루 넘길 수가 없다.
인간의 실존이 좌뇌에 담겨있다면, 인간의 본질이자 정수인 영혼은 우뇌에 담겨 있는 것이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