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의 힘 (반양장) - 평범한 일상 속에서 미래를 보다
얀 칩체이스 & 사이먼 슈타인하트 지음, 야나 마키에이라 옮김, 이주형 감수 / 위너스북 / 201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이랑 목차 보고 기대했던 내용이랑은 영 딴판의 책이었지만, 이국 문화를 거시적으로 보는 시선에 대해서는 가벼운 수준으로 배울 수 있는 내용이다.
중간중간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이 엿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번역이 너무 구린 탓인가 내용이 머릿속으로 잘 들어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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