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류지향 - 배움을 흥정하는 아이들, 일에서 도피하는 청년들 성장 거부 세대에 대한 사회학적 통찰
우치다 타츠루 지음, 김경옥 옮김 / 민들레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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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효용이 예전보다줄었다고해서 거부해봐야 손해는 자기자신이진다. 약은척 거부해봐야 삽질. 시스템문제는또 그걸다룰사람이 또 다루어야겠지만 개인은 알아서 각개전투해야함, 독자로서내생각은 개인의입장생활측면의역사교육도필요하다고본다. 사제관계론일반화하기좀곤란할것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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