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문학적인 천문학자같으니...순간 눈이 반짝 빛났다.
"삶에 별빛을 섞으십시오" - P90
혐오는 어디에나 있어. 내게도 있다. 나는 실은 많은 순간 내 이웃을 혐오하고 먹는 입을 혐오한다. 하지만 그걸 남에게 드러낼 권리가 내게는 없어. 그런 건 누구에게도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디에서나 그걸 한다. - P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