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리 모두는 나무들처럼 혼자야. 좋은 친구라면 서로에게 햇살이 되어 주고 바람이 되어 주면 돼. 독립된 나무로 잘 자라게 서로 도움이 되어주는 존재" - P156

미워하는 애들은 신경 쓰지 말래.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만집중해도 인생이 짧다고 하셨어." - P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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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 제9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문학동네 청소년 42
황영미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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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잊고 지낸 나의 중,고등학교 시절을 돌아보는 시간. 한 장, 한 장 읽어가기 아까운 마음. 공정하지 않다고 느끼지만, 평정심을 위해 애써 공정하다고 스스로를 다잡는 다현이에게서 내가 많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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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식당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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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츠바키 문구점을 읽고 다시 앞으로 가보는 중. 츠바키 문구점에 대필을 부탁한 사람에게나, 달팽이식당에 방문하는 손님에게나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진심의 대접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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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은 하루
구작가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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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집어들었으나 내 삶을 돌아보게 해준 구작가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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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죽음에 대한 근심으로 삶을엉망으로 만들고 삶에 대한 걱정 때문에 죽음을 망쳐버린다."
- 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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