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이웃 큰곰자리 39
유승희 지음 / 책읽는곰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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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이 몰려온다. 나는 토끼일까. 멧돼지일까. 고라니일까. 삽살개일까...
쓸쓸한 고라니가족의 뒷모습이 오래간 기억에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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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이 맞닥뜨린 크고 심란한 문제도 사실 본질을 따지고 보면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여러분이 소음 앞에 무너지지 않기를 휘둘리거나 잡아먹히지 말기를. 조용하고 강인한 평정 안에서 무엇보다 자유로운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 P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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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과 같...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옛날에는 다 아는 거 같았는데 갈수록 뭘 아는 게 없어. 해답은 없고 질문만 많아지니 조용히 책이나 읽어야겠습니다. - P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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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간다는 마음이 거창한 게 아닐 겁니다.
꼭 친구가 되어야 할 필요도 없고 같은 편이나 가족이되어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내가 이해받고 싶은만큼 남을 이해하는 태도, 그게 더불어 살아간다는 마음의 전모가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 P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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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중고상점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놀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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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시작한 것이 아까워 끝까지 보았고, 힐링을 기대하며 읽었으나 기대는 저 하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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