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말하는 헬렌 켈러 ㅣ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 위인 1
김미혜 지음, 조미자 그림 / 다락원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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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말하는 헬렌켈러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못한다면?


상상할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당연한듯 살아가는


기능이 없다면


나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헬렌켈러가 처음부터 귀가 들리지 않고


눈이보이지 않았던 것은 아니더라고요



어느날 앓고나서


그렇게 된 것인데요


멋진 선생님을 만날 수 있도록


어머니가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저는 정말 헬렌켈러 너무 대단하지만


그 어머니도 대단하고


선생님 복도 있는 것 같아요


손을 빨면


배가 고파요


추우면 몸을 떨어요


등 다양한 몸의 언어로


말한 헬렌켈러가


점자로 글자를 쓰고 읽을 수 있게 되기 까지



그리고 그녀의 이야기가


뮤지컬로 영화로


나오기 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도서로 사랑이와 읽어 보았답니다!





여러분도 아이와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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