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말하는 헬렌켈러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못한다면?
상상할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당연한듯 살아가는
기능이 없다면
나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헬렌켈러가 처음부터 귀가 들리지 않고
눈이보이지 않았던 것은 아니더라고요
어느날 앓고나서
그렇게 된 것인데요
멋진 선생님을 만날 수 있도록
어머니가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저는 정말 헬렌켈러 너무 대단하지만
그 어머니도 대단하고
선생님 복도 있는 것 같아요
손을 빨면
배가 고파요
추우면 몸을 떨어요
등 다양한 몸의 언어로
말한 헬렌켈러가
점자로 글자를 쓰고 읽을 수 있게 되기 까지
그리고 그녀의 이야기가
뮤지컬로 영화로
나오기 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도서로 사랑이와 읽어 보았답니다!
여러분도 아이와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