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책을구입하는데있어 매우 신중한편이다. 그래도 기욤뮈소의 책은 다 읽어봤다
이번에도 기대를 가지고 구입해서 읽었다. 이책에서 2가지의사랑을 볼수있었다 부모의 자식에 대한사랑과 사랑하는 연인으로써의 사랑...둘다 넘 오버한 사랑이었고 나에게는 충격적인 사랑방법이었기에 진정한 사랑이무엇일까 하는 생각을해뵀다
넘 지나찬 사랑은 비참한 결과를 가져올수있다는것은 ...잘못된사랑의 그 결과
그리고 그 사랑에 대한 죄책감.....이책의 결말의반전은 좀 허접했음을 느꼈다. 그렇지만 뮈소만에 가진 사랑에 대한 전개와 생각이
독특했었기에 끝까지 읽을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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