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있어 늘 아빠는 아침에 일어나면 나가고 없고 저녁을 먹을 때에나 만날 수 있는 가족이죠.
아빠가 밖에 나가있을 때 어떤 일상을 보내는지,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
빨간색을 통해 표현되었다고 하니 너무 관심이 가네요.
포근한 그림체와 은은한 빨간색으로 표현된 책이 마음까지도 푸근하게 만들어주는 듯 하네요.
책을 읽으며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만날 수 있을 듯 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