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크로아티아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이라암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번 출판사 해시태그에서 나온 2022-2023 크로아티아 가이드북을 읽으면서

나는 코로나가 끝나면 크로아티아에 가고 싶은 이유가 생겼는데

바로 크로아티아가 영어를 사용한다는 점과 치안이 좋다 이 두가지이다.




해외 여행을 좀 다녀보신 분들은 아실 것이다.

단순히 관광지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을 하거나 불편한 점을 항의할 때

그나마 우리가 12년 + @를 배운 영어를 쓸 수 있는 국가와

영어를 전혀 모르는 분들이 많은 국가의 여행난이도를 말이다...

 

물론 다양한 언어를 하면 좋지만...그게 쉽지 않다 ㅠㅠ



 

그리고 치안...우리나라에서 당연시 생각되는 것들이

해외는 아직도 소매치기나 절도 등으로 메인 관광지에서 벗어나면

치안의 문제가 많은 곳이 많다보니 나는 그나마 치안이 좋은 나라들을

선호하는데 크로아티가 치안이 좋다는 사실은 나에게 긍정적인 것 같다.

 




요즘 여행유튜버이 흥하면서

과거에 비해 퀄리티 있는 여행 자료와 여행 영상을 만들어도

나는 해시태그에서 나온 크로아티아 가이드북을 추천하고 싶다.




렌터카 대여방법이나 보험관련 내용을 설명해주는 

온라인 자료는 잘 없을뿐더러

내가 원하는 자료를 찾고자 탐색바를 요리조리 옮기는 것이 

아니라 차례에서 바로 넘겨서 찾아 갈 수 있으며,


영상에서는 수십분 동안 설명되는 정보를

우리가 직접 텍스트로 받아들이면 수십초면 이해되고 

해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즉, 스마트 폰에 많은 자료를 담고 찾을 수 있다하더라도

여행지에서 소매치기를 당하거나 분실을 하는 순간 

내가 준비했던 멋진 여행이 한번에 무너져 내릴 수 있기에

나는 아날로그 적인 여행 가이드북을 추천하고 싶다.



☞ 본 게시글은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서평단 활동에 참여,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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