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 지옥 -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역사와 개인, 감각과 언어의 교차
이리나 그리고레 지음, 김영현 옮김 / 다다서재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토록 감각적으로 읽히는 글은 정말 오랜만이다. 머리로 읽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빠져드는 책. 사이토 마리코의 추천사가 이 책을 정확히 설명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