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엘리트 정치 - 마오쩌둥에서 시진핑까지
조영남 지음 / 민음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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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특히 등소평 이후는 유익하게는 봤는데 너무 엘리트 정치만 강조하다보니 궁중음모극 같이 전개되는 점은 불만이네요. 특히 마오쩌둥 부분에서 마오가 배신감을 느꼈다, 불안함을 느꼈다 등 감정추측 부분은 그냥 저자 추측인데 그걸 일인독재 계기 중 하나로 양념치는 건 좀 너무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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