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언제나 가까이 있는 빛과 푸른 이파리가 만나 서로 보이지 않았던 다른 빛을 만들어내는 것을 떠올릴 수 있는, 일상 속에서의 색채와 아름다움을 알 수 있는 시들의 모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