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와 제목을 보고는 "나홀로 집에"라는 영화를 떠올렸는데ᆢ이런, 표지속의 두사람은 아빠와 아들이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지율이가 행복하길 바랬다그 지율이는 지금 세상 누구보다 행복할것이라 믿는다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모두모두 선물 받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바라며희망을 잃고 싶지않은 모든 이에게 선물같은 이 책을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