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물 로판에 질린 찰나인데 그래도 한번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 결국 공식 연재 플랫폼에서 하루만에 완결까지 달리고 웹툰도 보기 시작했습니다.읽으며 내내 느낀거지만 제목을 진짜 잘 지으신것 같아요. 내용도 재밌고 떡밥회수도 좋고,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무엇이든 ‘의무’나 ‘시련’이 아닌, 자신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거시적으로 경제가 어렵고 저성장 시대가 도래했다. 그렇다고 세상 탓을 하며 경제가 좋아지기만 기다린다면 자신의 불황은 영영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 크리스마스 때, SNS에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이벤트 코너를 꾸며준다든가, 특별한 패키지 구성을 한다든가 하여 지금의 트렌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에 발맞춰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