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은 천부적 요소라는 견해보다 갈고 닦을 수 있는 요소이다.

창의적 사고에는 구체적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일단 새로운 전략을 고안했다면 자신감을 갖고 실생활에 적용해야 한다. 효율성을 갖춘 실행력은 초기 단계에서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떠올리는 것만큼이나 창의성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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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도록 기억에 남게 만드는 독서법은 뭘까. 책을 읽을때만큼은 아하, 유레카하던 부분이 며칠만 지나면 잊혀진다. ebook의 밑줄 긋기, 메모 기능은 훌륭하지만 나의 것으로 체화하는건 다른 영역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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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온 신경을 쓰고 난 다음엔 뇌도 휴식이 필요하다. 당연한 말이지만 미래의 나에대한 무한한 기대와 근본없는(?) 신뢰로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만다. 퇴근 후 책 한 장 글씨 하나 읽는게 어렵다. 그만큼 퇴근 후 자기계발에 힘쓰는 사람들이 대단하다는걸 다시금 느낀다. 그만큼 더, ‘피로 가득한 내 정신과 육체를 어떻게 달래고, 어떻게 흥을 돋우며 성장하게 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려 한다. 어쨌든 깨달은건 나도 인간이고, 인간은 기계가 아니며, 나만의 페이스를 찾는게 중요하다는 것.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가.’ 숙제 하나가 생긴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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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생의 가장 큰 실패는 실행의 실패가 아니라 상상력의 실패다. 미국의 저명한 발명가 앨런 케이(Alan Kay)가 남긴 유명한 말처럼,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걸 발명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미래를 창조하는 창조자들이다. 그리고 창의성은 혁신의 심장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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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으로는 미흡하지만 입체감이 있는 사람이 있고, 그림으로 그리는 것보다는 손으로 만드는 편이 빠른 사람도 있습니다. 이 능력은 상당 부분 타고난 자질(훈련으로 습득하기 어려운)에 속하는 부분이지만, 빛과 입체의 관계를 잘 이해하면 입체적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일지라도 입체감을 표현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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