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만 하면 ‘재밌었다.’ ‘좋았다.’ 같은뻔한 표현들이 가득한 아들을 위해 준비한 책!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이 책은 제목 그래도 글쓰기를 위한 사전이다.하지만 막상 책장을 펼쳐보면귀여운 그림와 재미있는 표현들이 가득해계속해서 책장을 넘기게 되는 사전이랄까..?재미있었는데 ‘재미있다’ 말고 어떻게 표현해야할 지 막막하기만 하다면 뻔한 표현 탈출 사전을 펼쳐보자!그때의 감정을 떠올리며 풀꽃선생님의 가이드를 따라 ‘묘사‘라는 걸 해보면 좀 더 생생한 표현으로 탈바꿈되는 글을 볼 수 있을 것이다.이렇게 차근차근 바꿔쓰기만 해도글의 수준이 올라가고 글쓰기가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오늘 클라이밍에 첫 도전을 하고풀꽃 선생님의 가이드를 따라 일기를 작성해보았다.긴장되었다 -> 심장이 두근거렸다.대단했다 -> 기가 막히게 잘했다.뻔한 표현 탈출 사전을 보고좀 더 다양한 표현의 첫 발을 내딛은 아이에게 칭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