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
김수은 지음, 신단고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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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만 하면 ‘재밌었다.’ ‘좋았다.’ 같은
뻔한 표현들이 가득한 아들을 위해 준비한 책!

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

이 책은 제목 그래도 글쓰기를 위한 사전이다.
하지만 막상 책장을 펼쳐보면
귀여운 그림와 재미있는 표현들이 가득해
계속해서 책장을 넘기게 되는 사전이랄까..?

재미있었는데 ‘재미있다’ 말고 어떻게 표현해야할 지 막막하기만 하다면 뻔한 표현 탈출 사전을 펼쳐보자!
그때의 감정을 떠올리며 풀꽃선생님의 가이드를 따라 ‘묘사‘라는 걸 해보면 좀 더 생생한 표현으로 탈바꿈되는 글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차근차근 바꿔쓰기만 해도
글의 수준이 올라가고 글쓰기가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오늘 클라이밍에 첫 도전을 하고
풀꽃 선생님의 가이드를 따라 일기를 작성해보았다.

긴장되었다 -> 심장이 두근거렸다.
대단했다 -> 기가 막히게 잘했다.

뻔한 표현 탈출 사전을 보고
좀 더 다양한 표현의 첫 발을 내딛은 아이에게 칭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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