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를 만든 괴짜 ㅣ 담푸스 지식 그림책 6
헬레인 베커 지음, 마리 에브 트랑블레 그림, 정주혜 옮김 / 담푸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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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래프를 만든 괴짜

 

 

 

글: 헬레인 베커

 

 

 

출판사: 담푸스

 

 

 

 

 

그래프를 누가 만들었는지 아시나요?

저는 몰랐는데...

 

그림책으로 그래프를 만든 주인공을 만났습니다.

 

뒤표지를 먼저 소개했어요.

 

 

 

 

그래프를 만든 괴짜

윌리엄 플레이페어를 만났어요.

어떤 사람이고

그래프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알아볼게요.

 

 

윌리엄 플레이페어는 기술자, 은 세공사, 경제학자,

작가, 발명가, 기업가였습니다.

여기에다 이제 우리가 궁금해 하는

선 그래프,

막대 그래프,

원 그래프까지 만들었답니다.

 

 

 

 

 

다양한 직업만큼 역시나 윌리엄 플레이페어는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고,

언제나 남들과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았다고 합니다.

 

남과 다르게 생각하라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지요.

 

 

 

 

 

윌은 농담을 좋아했고, 남다른

유머 감각도 있었습니다. 형이나 

누나들에게 윌은 귀찮은 

골칫거리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제가 못가진 것을 남이 가지고 있으면 부럽고,

자식이 그것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잔소리를 합니다.

 

위인전을 읽을 때마다 부러워하는 장면이 역시나

여기에서도 찾을 수 있었네요.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하는 순간이

맘들에게 힘든 부분이 많겠지만

이런 글들을 읽고 힘내보아요.

 

저와 아이는 전혀 없는 부분이라 부럽지요ㅋㅋ

 

 

 

 

윌은 과학자 수학자인 큰 형인 존에게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자신감도 생겼기 때문에

윌이 꿈꾸는 일을 멈추지 않고

열네 살에 짐으 떠자 앤드류 메이클이라는

발명가 밑에서 일하고 배웠지만

자신의 멋지 미래의 큰 꿈을 위해서

떠났습니다.

 

 

 

 

 

우리가 너무나도 잘아는 발명가이자 공학자인

제임스 와트의 조수가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윌은 매일매일 기계에 생긴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계의 설계도를 그린다고

윌은 너무나도 바빴습니다.

와트의 작업실에 있는 동안 윌은 유명한 과학자와

발명가를 만났습니다.

 

윌은 많이 배움으로 인해 자신감이 생겼었나 봅니다.

윌은 이제는 자신만의 작업실을 만들 생각을 하느라

일에 소홀히 하자 와트와 사이가 좋지 않아서

결국 윌은 독립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은으로 만든 제품의 가게를 열었지만

망했고, 윌은 경영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재능이  더 있어서

가게가 망했지만 최고가 되겠다는

꿈은 계속 꾸었습니다.

그러기 위해 윌은 기사를 쓰고, 신문을 편집하고,

영국 군대에 대포 부품을 공급하고, 은행을 경영하기도

했지만 그러나 모든 사업이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생각하지 않을 때에 윌은 글을 썼습니다.

역사, 정치, 경제 분야에 대한 글도 쓸 수 있게 되었지만

어떤 책은 윌이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윌은 숫자가 표시된 두 개의 선을

그렸습니다. 하나는 위아래로 질량을 표시하는 선이었고

하는 년도를 나타내는 선이었습니다.

그 다음 표에 자신이 가진 데이터를 표시하는 점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점을 찍었습니다.

 

이 과정을 거쳐 윌은 숫자와 시간을 하나의 그림으로

나타냈습니다. 선 그래프를 만들어 낸 것이죠.

 

제가 그래프를 만든 과정을 상상하면서 힘들었는지

선 그래프 완성했다는 글을 쓰면서 힘이 빠졌네요.ㅋㅋ

너무 몰입했나 봅니다.

 

 

 

드뎌 제가 좋아하는 막대그래프를 소개합니다.

 

선 그래프는 정보 전달과 정보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지요.

좀 더 정보가 적은 두 번째 도표를 만들어야 했을 때

윌은 정보를 몇 덩어리로 나누었습니다.

얼마나 기뻤을까요 제가 만든 것처럼 저는 앉아 있다가

일어서서 기립박수를 쳤습니다.

 

 

 

 

 

 

 

프랑스의 왕 루이 16세도 윌의 그래프를 좋아했지만

국왕부부와  귀족들이사치를 누린다고 생각해서서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자 윌도 살기 위해 도망쳤습니다.

 

영국으로 도망친 윌은 계속해서 글을 썼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림을 통해 숫자를 보여 줄 새로운

그래프를 발견한게 원그래프였습니다.

 

드디어 윌은 자신이만든 도표가 이해하기 어려운

정보를 쉽게 나타낼 수 있는 좋은 도구라고 생각했습니다.

멋진 미래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러나 현실은 달랐습니다.

윌이 살아 있는 동안은 당시 과학자들은 그래프를 보고

숫자는 중요하지만 색색의 그림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백년이 자나서야 그래프의 가치는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윌은 가끔씩 말썽을 부리거나 엉뚱한 짓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위른 주변 사람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우리가 정보를 설명할 때

선 그래프 ,

막대그래프,

원그래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윌이 꿈꾸던 성공이 이루어졌는데 살아서 꿈을 이루지

못하고 죽어서 인정받지 못한 점이 안타깝지만

덕분에 우리들은 쉽게 정보를 설명할 때 활용할 수 있어서

감사하지요.

 

 

남과 다르게 생각하기를 하기 위해서는 책도 많이 읽고

경험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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