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스톤 애뮬릿 1 - 스톤키퍼 ㅣ 마법의 스톤 애뮬릿 1
카즈 키부이시 지음, 박중서 옮김 / 사파리 / 2018년 12월
평점 :
품절


제목: 마법의 스톤 애뮬릿 1 : 스톤키퍼

 

글: 카즈 키부이시

 

출판사: 사파리

 

 

마법의 스톤 애뮬릿 1를 너무너무 재미있게 후루룩 1권를 읽자마자 2권이

 

생각났습니다.

 

고급스러운 그래픽노블(그림과 소설의 합성어로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의 판타지 세계를 소개합니다.

 

 

 

 

책표지를 보면 노란색 띠지에 쓰인 화려함이 보이죠, 그만큼 재미는

 

배가됩니다.

 

 

제목을 설명해 드릴게요.

 

* 애뮬릿: 부적

 

* 스톤: 알레디아를 다스릴 힘이 깃든 돌

 

* 스톤키퍼: 애뮬릿을 가진 자

 

 

이 책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1. 빠르게 이어지는 짧고 명쾌한 대화!

 

2. 매력적인 케릭터와 유쾌한 대화로 어두운 분위기를 전환!

 

3. 당장 미지의 생물이 튀어나올 것처럼 반짝이고 화려한 표지!

 

4.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일러스트와 게임 액션의 조화

 

 

 

 

프롤로그로 먼저 시작하는데 보면서 눈물이 흘렀어요.

 

네이빈을 데리러 가다가 교통사고로 아빠를 떠나 보내는 장면이 얼마나

 

슬픈지ㅠㅠ

 

 

아빠를 잃고 에밀리 가족은 엄마가 살던 외가의 외딴 마을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곳에서 에밀리는 우연히 스톤으로 만들어진 애뮬릿을 발견하고

 

목에 걸게 됩니다.

 

그뒤로 엄마가 사라지고 드디어 판타지 세계로 들어갑니다.

 

 

 

 

오래전 사라졌다던 외증조 할아버지 사일러스 샤넌을 만나 애뮬릿을 가진 사람이

 

알레디아를 지배할 힘을 가질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듣지만 엄마를

 

구해서 집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스톤의 힘으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는 얘기도 합니다.

 

에밀리는 스톤이 가진 힘을 받아 들이거나 외면하거나 어떤

 

선택을 하든 엄청난 결과와 희생이 뒤따른다는 사실입니다.

 

 

 

 

 

 독침을 맞아 위험한 엄마를 구하기 위해 해독제를 찾아 떠나는데

 

이용하는 것이 책 앞 띠지와 뒤 표지에 등장하는 거대한 집을 이용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로봇처럼 움직입니다.

 

아이와 둘이서 마지막 장면에서 심장이 두근두근 2권이 얼른 기다려지는

 

순간입니다.

 

 

 

뒤표지입니다.

 

애뮬릿을 물려받은 스톤키퍼의 운명

 

그리고 알레디아에 닥친 위기!를

 

에밀리와 네이빈은 얼마나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을  겪을지

 

2편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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