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율로 떠나는 오디세우스의 수학 모험 - 원주율.겉넓이.부피 ㅣ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5
노영란 지음, 김창희 그림 / 뭉치 / 201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 원주율로 떠나는 오디세우스의 수학 모험

 

글쓴이: 노영란

 

출판사: 뭉치

 

▲앞표지

 

뭉치에서 나온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의 주인공 오디세우스를 만났어요. 

 

앞표지에서 오디세우스를 찾았나요?

 

반가운 목마도 보이네요.

 

 

 ▲ 이야기1~5

 

이야기를 순서대로 직찍했어요.ㅋㅋ

 

많이아는 내용들이라 느낌이 오시죠?

 

 

 

오디세우스는 트로이 전쟁에 참여하자마자 천연의 요새 트로이의 성문을

 

열려고 고민했어요.

 

오디세우스는 어릴 때부터 집 건출, 성 건축에 재주가 있는 에우리마커스의

 

도움을 받아 50명의 병사들이 들어갈 수 있는

 

목마를 만들어 연합군이 승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큰일났어요. 오디세우스가 받은 신의 계시에는 목마를 만들기 전에

 

트로이 궁 안에 있는 아폴론 석상을 가져와야 된다고 했는데 오디세우스는

 

잊어버려서 트로이 전쟁을 10년을 끌었던 것처럼 험한 일을 겪다가

 

10년 후에나 고향에 돌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내용 정리에 보면 입체도형, 부피, 겨냥도, 전개도, 밑넓이, 옆넓이, 겉넓이의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인물에서 수학 읽기는 플라톤의 정다면체 이야기입니다.

 

※다면쳬: 각각의 면이 다각형으로 둘러싸인 입체도형

 

 

이야기2에는 식량이 부족해 어느 섬에  정박했는데 외눈박이 거인을 만나

 

부하들을 구하기 위해 삼각형 모양의 땅을 똑같이 넷으로 나누는

 

문제를 풀어 외눈박이 거인이 살고 있는 섬을 떠났어요,

 

내용 정리에 보면 다각형, 정다각형, 평면도형, 사각형, 사다리꼴, 평행사면형, 마름모,

 

직사각형, 정사각형, 사다리꼴, 평행사변형, 마름모, 직사각형, 정사각형의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 생활에서 수학 읽기

 

타일과 조각보 속에 숨겨진 수학

 

조각보를 만들어 보신 분들이 계실텐네ㅋㅋ

 

타일과 전통 공예인 조각보에서도 도형의 모자이크 문양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다시 항해에 나섰지만 이번에는든 것을 빨아들이는 무시무시한 바다 괴물 스킬라와

 

카리브디스를 만납니다.

 

다행이 이번에도 에우리마커스의 도움을 받아 원심력을 이용해 무사하게 빠져 나옵니다.

 

여기가 끝은 아니지요. 이야기4, 5가 남았어요.

 

 

내용 정리에 보면 부피와 단위부피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부피: 입체도형의 공간에서 차지하는 크기

 

※단위부피: 한 모서리의 길이가 1인 정유면체의 부피

 

 

오디세우스는 적막 속에 망망대회에 떠 있었는데  어디에선가 노랫소리가

 

희미하게 노랫소리가 들려오자 아름다운 노랫소리에 빠졌어요.

 

 

"힘들고 지친 그대, 나에게 기대요.

 

나는 더 이상 당신에게 바라는 것이 없으니 내게 기대요.

 

힘들게, 힘들게 고향에 간다 한들

 

20년이 지난 세월을 무엇으로 보상받으리오.

 

나와 함께 편히 지내요.  115페이지

 

 

노랫소리에 흠뻑 빠지다보니까 암초에 걸려 옴짝달싹할 수가 없었어요.

 

이번에는 미모와 지식을 겸비한 님프 세이렌에게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할까요?

 

아이의 말이 세이렌이 오디세우스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ㅋㅋ

 

떠자지 않고 같이 살면 어떤 일이 생겼을까? 혼자 상상한다고 잠시 난리였습니다.

 

 

 

마지막 이야기5입니다.

 

소제목이 오디세우스의 귀환이니까 느낌 팍팍 오시죠.

 

 

오디세우스의 귀환이니까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를 바라며ㅋ

 

위의 사진에 촛불이 보이나요?

 

오디세우스도 이타카를 노리는 주변국가들의 왕이며 왕자들이 몰려와

 

궁을 차지하고 밤낮으로 연회를 열어 그의 재산을 축내고 페넬로페에게

 

구혼한 구혼자들을 집에서 내쫓기 위해 문제를 냅니다.

 

물론 페넬로페와 미리 짜여진 각본대로ㅎㅎ

 

이때는 마음도 편하고 통쾌했어요.

 

촛대에 꽃힌 200개의 초를 5초 안에 끌 수 있다면 그 분과 재혼한다고

 

페넬로페는 이야기 했습니다.

 

물론 이 문제는 거지로 변장한 오디세우스가 풀어버리고 내가 오디세우스라고

 

침입자들에게 외칩니다.

 

내용 정리에 보면 원, 원의 중심, 원의 반지름, 원의 지름, 원주, 원주율이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고 말하길 스토리에 빠져서 시작과 동시에 끝나버렸다고

 

자신감있게 큰 소리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가 수포자에서 수신자가 되었다고 마지막에는 큰 소리로 웃었어요.

 

 

 

#원주율로떠나는오디세우스의수학모험 #뭉치 #수학동화 #고학년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