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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과 거미 ㅣ 가까이 더 가까이
노엘 테이트 지음, 윤소영 옮김, 한경덕 감수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평점 :
제목: 곤충과 거미
출판사: 여원 미디어
허니에듀서평단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에 당첨되어
16주동안 서평을 쓰는 행복한 여행을 시작합니다.
1주차 서평으로 <곤충과 거미>를 알아볼게요~~
여원미디어 출판사에서
융합교육지식책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가 각 분야의 권위 있는 학작들이 집필하고
전문 번역자와 감수자가 검토한
정보그림책입니다.

차례를 보니 둘러보기에는 곤충류와 거미류가 있고
집중 탐구에는 놀라운 곤충들, 신기한 거미들,
곤충과 거미의 분류로 나뉘어 있습니다.
둘러보기를 먼저 알아볼게요.

▲ 곤충이란?
곤충은 매우 번성한 생물이에요. 곤충의 종류는 지구에
살고 있는 다른 모든 동식물중의 종을 합친 것보다 더 많아요.
곤충은 추운 극지방에서부터 무더운 열대 지방에 이르기까지
숲과 초원, 밀림, 사막을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산다고 합니다.
땅으로 기어 다니는 것도 있고
,
흙 속으로 파고드는 것도 있고,
하늘을 나는 것도 있습니다.
사진속의 곤충은 독일땅벌입니다.
곤충의 특징을 주요 몸속 기관을 몇 가지 색으로
나타냈는데 직찍이라 멋진 일러스트의 해상도가
너무 낮네요ㅜㅜ

▲ 곤충의 사회생활
우리 친구들이나 저도 사회생활이 만만치 않은데
곤충들은 사회 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아요.
대부분의 곤충은 짝짓기할 때만 다른 곤충을
만나는 외로운 동물이라고 합니다.ㅠㅠ
하지만 어떤 곤충들은 무리를 지어서 놀랄만큼
복잡한 사회를 이루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대신 계급이 있고, 각자의 임루를 맡아서 하고,
무리를 지어사는 곤충들은 모든 개미와 흰개미 종과
꿀벌과 말벌 종이 무리를 지어 사회생활을 하는
곤충이랍니다.

▲ 거미란?
거미는 바다와 극지방을 빼고는 지구의 모든 곳에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거미는 곤충과 마찬가지로 절지동물이지만
곤충은 아닙니다.
거미의 몸은 머리가슴 배 부분이고,
다리가 네 쌍이고 더듬이가 없어서 곤충과 쉽게
구별되니까요.
집중탐구에는
모나크왕나비, 집파리, 흰개미, 쇠똥구리, 펩시스대모벌,
메뚜기, 문닫이거미, 볼라스거미, 물거미, 깡충거미 등이
있습니다.

▲ 곤충과 거미의 분류
곤충과 거미의 분류를 보면서 마인드맵이나
북아트로 활용해서 여름방학 숙제를
제출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를 마치 실물을 보는듯한
3D 일러스트를 보면서 흥미유발을 일으켜
아이가 재미있고 유익하게 즐겼습니다.
곤충과 거미의 미미지를 보면 궁금해서 글도
읽게 된다는 사실을 경험했습니다.
최신 정보들이 차곡차곡 채워져 있어서
2주차 책 이집트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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