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 인생을 바꿔 주는
앤디 앤드루스 지음, 강주헌 옮김 / 뜨인돌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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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앤디 앤드루스 지음

강주헌 옮김

뜨인돌 출판사

 

 

▲ 앞표지와 뒤표지를 동시에 올려봅니다.

앞표지에는 앤디 앤드루스의 고향 오렌지비치의 풍경입니다.

뒤표지에는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가 적혀있네요.

 

 

 

 ▲ 도입 부분의 일러스트 오렌지비치의마을 풍경을 보시고 글을 읽어 보시면

힐링이 됩니다. 



뭔가 마음이 불안하거나 힘들 때 몇 권의
책을 들고 카페로 달려갑니다.
자기계발서나 에세이 때론 고전을 읽고
힘을 얻습니다.
책속에서 길을 찾기 위해ㅎㅎ~~
이제는 들고 갈 한 권의 책이 더 생겨서
더 행복합니다.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로 전 세계를 울린
베스트셀러 작가 앤디 앤드루스가 쓴 또
하나의 역작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삶.에.위.기.는.예.고.없.이.찾.아.온.다.
근.데.존.스.할.아.버.지.가.너.른.바.다.
따.스.한.햇.살.이.내.리.쬐.는.소.박.한.
바.닷.가.마.을.오.렌.지.비.치.에.서.다.
알.려.주.신.데.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새로운 관점을
알려줄 존스 할아버지를 원하는 자리에
원하는 시간에 불러보세요.
언제나 달려오십니다~~


프롤로그에서 존스가 젊은이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나는 관찰자라고 할 수 있네. 하늘이 선물한
특별한 재능이 있지.
사람들이 노래를 잘하거나 빨리 뛸 수 있듯이
나는 다른 사람들이 못 보고 넘어가는 걸 볼
수 있다네. 사람들은 대부분 눈앞에 있는 것만
보지 않나." P. 17

"자네는 정어리와 비엔사 소시지를 먹었지만,
나는 바다가 훤히 보이는 곳에서 랍스터와
비프 스테이크를 먹었네"
그는 내등을 툭 치고 덧붙였다.
"모든 것이 관점에 달려 있네" p. 33

젊은이, 이 책을 먼저 읽게, 자네가 자랑스럽군.
- 존스 p. 34
남을 칭찬해주는 말도 저를 기쁘게 합니다.


● 첫 번째 관점
당신과 나는 사랑의 언어가 다르다 *사랑

우리는 크게 네 가지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사랑 받는다고 합니다.
칭찬, 배려와 행동, 접촉, 함께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 두 번째 관점
걱정은 너무 똑똑해서 하는 것이다 *걱정

"먼저, 자네는 똑똑해서 걱정이 많아. 정확히 말하면
그건 '근거없는 두려움'이라 할 수 있지" 중략
"멍청한 사람은 두려워 걱정하지 않아. 두려운 게
없으니까." 중략
"좋아, 그럼 내가 하나만 물어보지.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사람보다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뛰어나다는
건 인정하나?" p. 90~91

● 세 번째 관점
친구가 주는 것은 우정만이 아니다 *지혜

리치가 존스에게 질문을 합니다.
"결혼해서 이혼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결혼도 안 했지만 주변에 이혼한 부부들이 많아서
지혜가 필요해요"
존스가 리치와 소녀들에게 답하네요.
"지혜의 정의는? '현재의 선택이 미래에 미칠 영향을
보는 능력이 있어야 미래에 대해 완전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겠지 지혜로운 사람은 실낱 같은 선택의
가능성을 정확히 찾아 낼 줄 알아."
.
.
.
"잎은 일종의 지표야.잎을 살펴보면 계절, 크기,
열매 등으로 나무를 알 수 있지. 사람들이 무심코
떨어뜨리는 잎으로도 그가 어떤 사람인지 충분히
알 수있지."


● 네 번째 관점
당신은 아직 물러날 때가 아니다 *은퇴

벤저민 프랭클린도 이중 초점 발명한 때가
일흔여덟 살. 윈스턴 처칠도 일흔여덟에 공직
생활 하면서 책을 썼고, 노벨 문학상을 받았어요.
넬슨 만델라는 일흔 다섯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대통령이 되고,
월로 부인은 그만하라고 소리칩니다.
"외롭고 무서울뿐이라고."
"심호흡을 하세요," "기분이 어떻습니까?"
"공기가 맑네요. 살아 있어서요?"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아직 살지 않았다면
그게 희망의 증거가 아니고 뭐겠어요 "

저는 언제부터 나이 세길 포기, 아니 잊어버렸나
생각하니까 나를 인정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면
서 나이를 잊어버렸네요ㅎㅎ
지금은 즐겁게 살고 있다는 게 정말정말
행복합니다. 그 중심에 책이 있었네요~~♡
존스도 젊은이에게 책을 빌려주잖아요^♡^

● 다섯 번째 관점
사소한 것이 성공의 큰 그림을 완성한다 *성공


"코끼리한테 물려 봤나?" 헨리가 고개를 저었다.
존스가 다시 물었다.
"그럼 모기 한테는?" "물론 물려봤죠."
존스가 헨리의 어깨를 툭 치며 물었다.
"이쯤이면 내 말뜻을 이해하겠지? 자네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건 사소한 것이야!" P. 171

우리는 남들에 대해서는 행동으로 판단하면서
정작 우리 자신은 의도만으로 판단하는 습관이
있지. '당신에게 꽃을 갖다주려고 했어 그런데
그렇게 못했어', '시간에 맞춰 일을 끝내려 했는데
......', '네 생일에 꼭 가려고 했어.....'이렇게 행동
이 수반되지 않은 의도는 우리를 믿어 주는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하네요.

쓰레기 같은 삶을 살았어도 변화한 모습을 당장
보여주면 된다는 얘기를 듣고 헨리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합니다.
"여보! 정말 미안해. 당신한테 잘못한 게 너무 많아
이제부터 나아질 거야. 약속해. 내 말이 정신나간
소리처럼 들릴 거라는 것도 알아 자세한 얘기는
집에서 할게."


● 여섯 번째 관점
당신은 '실수'한 것이 아니다 *용서


"실수를 하면, 대체로 사과 한 번으로 원상회복시킬
수 있지. 하지만..... 왜 어떤 사람은 사과를 해도 그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그들이 .'실수'
를 저지른 게 아니기 때문이네. 그들은 '선택'을 한 것
이네. 선택과 실수의 차이를 모르고 있는 셈이지."
P. 193

● 일곱 번째 관점
다른 사람이 바꾸고 싶어 하는것을 생각하라
*변화


"전 희망이라곤 없는 놈입니다 그냥 절 내버려
두세요." 존스가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 말했다.
"미않하지만 내가 아는데 그냥 내버려 둘 수는
없지,"

"주변의 것들을 눈여겨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네.
자네 마음도 점검해 보고, 가능성이라도 찾아봐야
지." 제이슨의 삐딱한 말투와 행동에도 아랑곳 않고
.
.
.
"사람들이 내게서 무엇을 바꿔 놓고 싶을까?"
생각하기
제이슨에게도 젊은이에게 줬던 세 권의 책을
선물합니다.
'윈스턴 처칠' '윌 로저스' '조지 워싱턴 카버'

 

▲ 부록 존스가 묻고 당신이 답합니다. 1~6번

 

 


 

▲ 부록 존스가 묻고 당신이 답합니다. 10~16번

 

 

 

▲ 부록 존스가 묻고 당신이 답합니다. 17~24번

 

 


저는 생각했죠ㅎㅎ 힘들다고,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주위 사람들에게 어슬픈 나의 위로
보다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을 선물
하거나 같이 이야기 해보자고 할 자신이
생겼습니다.

많이 읽고 사유하며 '사람책'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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