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악마 씨 ㅣ 아이스토리빌 32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한호진 그림, 전은경 옮김 / 밝은미래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제목 /친절한 악마씨
글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그림 / 한호진
옮김 / 전은경
출판사 / 밝은미래

 

 

너~~~~무 재미있는 착한 악마 이야기

 

 

글이 어렵지는 않은데 글밥이 있고 분량이 꽤 되니까

 

3학년 이상에 추천합니다.

 

 

▲ 앞표지

 

 

▲ 뒤표지

 

 

 

▲ 뒤표지

 

   등장인물이 한눈에 다 보여서 복사했어요.

 

   누가 나쁜지 착한지 다 보이죠ㅋㅋ

 


 

안데르센상, 독일 청소년문학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기발한 이야기!

 



"세상에 친절한 악마가 있다고?"


있죠ㅎㅎ


<친절한 악마씨>의 꼬마 악마 벨체

친절한 악마가 인간 세상에서 벌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친절한 꼬마 악마 벨체는 왕과 왕비의 황당한 내기

 

 때문에 왕비 풀미나리아의 명을 받고


인간 세상에서 세상 착한 브룬너 부부를 사악하고


불행하게 만들기 위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야기의 재미를 주는 악마 캐릭터 분석할게요~~

벨체 ▶ 악마  학교의 문제아, 보라색 눈동자

왕  ▶ 황금 머리카락 세 올, 앞니가 흔들려 염소 한마리

 

     뜯지 못하고 아내에게 악마 사업을 잘 꾸려가지 못한다고 잔소리 들어요

왕비 ▶ 변신 주문을 제대로 외우지 못해요

할머니 ▶ 집게로 꼬집기 할퀴기 잘해요

그외 교장 악마, 시종 악마, 요리사 악마 등


이야기 재미의 묘미를 더할 기발한

 
악마 용품들 ?? 알아봐요

1. 고양이 변신 음료

2. 투명 모자

 3. 하늘을 나는 악마 빗자루

4. 예쁜 여자로 변신 시키는 모자, 구두

5.거짓말 그물

 

 

 

 

▲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 친절하게 지옥 악마 씨 가족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려주네요.

 

 

 

 

▲ 차례로 먼저 스토리를 상상하는 재미에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어요.

 

아이와 재미를 즐겨 보세요.

 

저와 아이는 한 쳅터씩 돌아가면서 이야기 만들기 합니다.

 

이 글을 읽으셨다면 꼭

 

믿고 도전해보세요.

 

대신 잔소리를 하지 마시고 그냥 들어주시면 되구요 ㅋㅋ

 

하다보면 스스로 재미를 느껴지만 그때까지

 

엄마가 옆에서 같이해주세요.

 

 

 

▲ 왕비 풀미나리아는 인간 세상에 더는 일거리가 없다는 말을 믿을 수

 

없다고, 남편이 그저 게을려서 일을 찾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여자는 남편에게 의지하면 안돼!”라면서

 

인간으로 변하는 비법을 찾아 보지만ㅋㅋ

 

찾은 것은

 

굴뚝 청소부와 군밤 장수의 주문이었어요.

 

 

 

 

▲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서 주문을 직접 만들어 내려고 끙끙거려서

 

겨우 하나 만들어 냈지만,

 

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 지옥에서서는 내기를 무척 자주 해서 '내기 기록부' 공책이 따로 있다고 하네요 ㅎㅎ

 

 

 

 

 

▲ 인간 세상에서 주워 온 볼펜으로

 

왕비는 내기 기록부에 썼어요.

 

과연 누가 이길까요?

 

왕과 왕비의 소원 읽어보세요.

 

 

 

 

 

▲ 세상 착한 브룬너 부부를 못되고 불행하게 만들기 위해

 

친절한 꼬마 악마 벨체를

 

인간 세상으로 보내기 위해서

 

변신 시키는 장면입니다.

 

귀요미 꼬마 악마같아요.

 

 

 

 

 

▲ 벨체가 고양이 음료를 마시고 수고양이로 변신해서

 

브룬너 부부의 집으로 가기위해 변신하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브룬너 부부는 고양이 눈을 보고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벨체는 갑자기 악마 학교에서 배운 문장 하나가 떠올랐어요.

 

돈은 인간을 망친다!

 

자동차는 저주 받은 물건이다!

 

마치 우리가 직접 발명이라도 한 것 같다!

 

"바로 그거야! 내일 브룬너 씨 회사 사장에게 가야지. 브룬너 부부가

 

돈을 많이 벌게 해서 망가뜨리는 거야!

 

모레는 복권 추첨하는 곳에 가서 브룬너 부인이 자동차를 타게

 

해야겠다. 그러면 굉장한 저주가 두 사람에게 닥칠테니!"

 

 

 

 

 

 ▲ 무척 투명한 모자를 쓰고 브룬너 씨를 회계부장으로 시키라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브룬너 씨를 회계부장으로 승진 시켜요!"

 

"월급도 두 배로 올려 주고!"

 

친절한 악마 벨체가 한 일입니다.

 

 

 

 

▲ 브룬너 씨 승진 축하 파티에서 벨체는 유감스럽게도 포도주를

 

많이 마셔서 악마는 머리속에 떠오르는 걸 인간 세상에서

 

다 말하면 안 된다는 것을 잊어버리고ㅠㅠ

 

 

 

 

 

▲ 이번에는 브룬너 부인의 복권이 당첨되도록 투명 모자를 쓰고

 

123456번 쪽지를 찾아 소녀의 오른 손에 쥐어 준게 사회자에게

 

전달되어  복권에 당첨되게 됩니다.

 

 

 

 

▲ 벨체를 인간 세상에 보내고 거의 2년이 지나갔어요.

 

왕비 풀미나리아는 내기를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어요ㅠㅠ

 

왕 루치퍼는 망원경으로 뚱보 고양이로 변한 벨체를 보여주자

 

왕비는분노가 얼마나 컸는지 인간 세상에서 지진까지 나게 했어요.

 

 

 

 

▲ 풀미나리아가 계속 흐느껴 울자 할머니는 24시간이 지나면

 

손을 쓸 수가 없다고 모자와 구두로 눈부시게 아름다운

 

쌍둥이 여자로 변신했어요.

 

 

 

 

 

▲ 두 여자는 지옥의 왕비와 할머니였어요.

 

나를 지옥으로 다시 데리고 가려는 거야! 아주 안 좋은 일이라면서

 

앞발과 뒷발로  분홍 모자로 뛰어올랐고, 그러고는 깃털을 움켜쥐었더니

 

모자갈 벨체와 함께 금발머리에서 미끄러져 내리자 마법이 풀린

 

할머니와 풀미나리아는 악마로 변했어요.

 

 

 

벨체를 쫓아가다가 사람들에게

 

악마를 연기한 배우라고  몰려 들어 겨우 목숨만 건져

 

빗자루에 올라타고 지옥으로 출발했어요.

 

풀미나리아는 내기에 졌네요ㅎㅎ

 

 

벨체는 "야옹!" 이라고 외쳤어요.

 

이번에는 "우리가 해 냈어! 우유랑 따뜻한 난로는 안전해!라는

 

뜻이었다고ㅎㅎ

 

 

벨체는 친철한 꼬마 악마가 맞죠.

 

 

 

 

아이와 엄청 재미있어서 읽었는데ㅋㅋ

 

기발한 악마 용품들을 생각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나중에라도

 

생각하자고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했어요~~

 

 

#크리스티네뇌스틀링거 #밝은미래 #친절한 악마씨 #악마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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