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나,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임수진 지음 / 필름(Feelm)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익숙한 예쁜 그림이 담겨있는 책으로
25살의 저자가 들려주는
나와 사람의 이야기,
청춘과 반짝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목차는
1. 나, 마주하기
2. 사람사이 또는 인간관계
3. 청춘, 그 불안함에 대하여
4. 매순간 반짝여라

 

저자는 마치 나와 얘기하듯
본인의 이야기를 꺼내어 놓는데
그것이 그 나름대로
공감이 되고 힐링이 되는 것 같다.
자기 전 편안히 읽기 좋은 그런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임수진 지음 / 필름(Feelm)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나를 가장 잘 알 수 있도록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 책!
포근포근한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훗날 내 청춘을 떠올리면 네가 가장 먼저 생각날 거야
노선경 지음 / 필름(Feelm) / 2018년 4월
평점 :
품절


그림이 너무 예뻐요 ㅎㅎ 커플이 같이 보기 좋은 책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훗날 내 청춘을 떠올리면 네가 가장 먼저 생각날 거야
노선경 지음 / 필름(Feelm) / 2018년 4월
평점 :
품절


"청춘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지금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공감할만한 예쁜 그림책.

 

훗날 청춘을 떠올리면
생각날만 한 사람이
누구에게나 한 명쯤은 있다.

 

커플이라면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커플이 아니라면 사랑했던 사람을 혹은
사랑했던 순간을
떠오르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그림도 감각적이고 젊은 사람들 취향을 저격할 만해서

커플들에게 혹은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빠는 몰라두 돼
소효 지음 / 필름(Feelm) / 2017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보면서 힐링된다는 느낌과 동시에
왠지 모를 짠한 감정도 들었어요.
너무 예쁘게 살아간다고 생각했고
살아가는 그 순간 순간을 캐치한 모습들이
뭉클했던 것 같아요.

그림은 말할 것도 없이
따뜻하고 감각적이고 예뻐요.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느낌.
 
영화 한편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담백하면서도 잔잔한 여운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힐링되는 책으로 추천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