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 아이들도 잔소리 없는 날을 기다리고 있지 않을을까?
방학기간이라 아이들과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서인지
유독 잔소리가 늘어난것만 같다...
방학은 함께 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아야할 시간인데..
어찌 나는 잔소리만 늘어가는것 같다..
오늘은 아이들과 잔소리 없는 날을 만들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