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특히 문장과 분위기가...
날 따뜻해지는 지금 읽기엔 조금 에바였지만 ㅎㅎㅎ
겨울에 접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엔딩을 보면 지금도 잘 맞네요
봄이 오는 지금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