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시드 & 리드 시리즈 2 - 미스틱 바리에
KIKI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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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권을 보고는 별로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2권까지만 봐보자 하는 생각에 2권을 보게 되었는데, 2권이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2권에서는 시드와 리드 형제의 혈통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게 됩니다. 그리고 마법사들의 특이한 병인 전염병을 이기기 위해 그들의 마법이 다시 부활하게 되면서 시드는 불안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마법이 강했던 리드만을 아꼈던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다시 떠오르게 되면서 괴로워합니다. 어느날 어머니와 어떤 남자의 이름이 새겨진 반지를 가지고 나타난 의문의 소녀가 시드에게 접근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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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의 개 1
미쿠 타케유찌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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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전혀 내용을 예측할 수 없다. 왠지 음침해 보이는 왕따소녀가 있다. 하지만 그런 그녀에겐 무지 멋진 남친이 있고 그 남친과의 애정표현만은 거리낌없는데... 그런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는 같은 반 친구. 같은급우들에게 끌려가 체육창고에 갖시게 되는 왕따소녀는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그 소녀에게 구해지게 되는데, 그 창고에는 악령이 있어 둘다 위험에 빠지게 되고... 그런 그둘을 구하러 왕따소녀의 애인이 나타나면서 왕따소녀와 남친의 관계와 정체가 밝혀지게 된다. (쓰면서 보니 너무 호칭이 어색한데 주인공들의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추천도는 보통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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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렁하고 위험한 바람둥이 형사 2 - 완결
히로유키 니시모리 지음 / 시공사(만화)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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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우리는>이란 작품은 워낙에 유명하니까 다 아실테고, 그 작품의 작가의 다른 작품입니다. <오늘부터 우리는>의 전신으로도 보이는 분위기나 내용이 많이 느껴지고요. 좀 길어지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2권으로 완결이네요. 끝이 좀 실망스러워서 아쉽습니다. 실력은 좋지만 여자를 밝히고 어딘가 하나 나사가 빠진듯한 아이자와 형사. 그런 그의 새로운 파트너로 미인이 오게 되고... 하지만 아이자와에게 넘어가기엔 그녀는 만만치 않았던 것. 그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게 되고, 결국은 둘이 해피엔딩이라는 것이 2권의 내용이라고 보심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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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비트! 2
나카무라 요시키 지음 / 시공사(만화)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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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다보면 어찌 그리 작가의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감탄할 뿐입니다. <도쿄크레이지파라다이스>의 작가 나카무라님의 신작이죠. '비쥬'라는 잡지에서 연재하고 있는데(일본에서는 하나또 유메에서 연재되고 있죠.) 전 '비쥬'를 볼때면 이 작품을 제일 먼저 보게 됩니다. 지방에서 같이 올라와 같이 살면서 계속 뒷바라지 하던 쇼타로가 유명한 연예인이 되면서 주인공 쿄코를 버립니다. 쿄코는 쇼우에게 복수하기 위해 같은 연예계에 들어가 더 유명해지려고 라이벌 소속사에 들어가게 되고... 오디션장에서부터 무언가 특이한 쿄코. 쇼타로가 라이벌로 여기는 최고의 탤런트 츠루가 렌의 눈에 들게 되고... 엄청 재미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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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지왕 1
강은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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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컴백한 강은영샘이 들고 온 작품은 전작 <야야>와는 판이하게 다른 작품이었다. <아이의별>과 비슷한 풍으로 보이는 <파괴지왕>. 개인적으로는 강은영샘의 작품중 학원물을 재미있게 보고 있기 때문에 <파괴지왕>은 그리 관심이 가지는 않는다. 원래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해 잘 믿지도 않거니와 공감도 잘 안하기 때문에 그런 듯 하다. 아무튼 <아이의별>을 재미있게 보셨던 독자라면 이번 작품도 꼭 보심이 좋을 듯 하고 저와 같이 <야야>와 같은 류의 풍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작품에는 조금은 실망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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