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을 읽다보면 어찌 그리 작가의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감탄할 뿐입니다. <도쿄크레이지파라다이스>의 작가 나카무라님의 신작이죠. '비쥬'라는 잡지에서 연재하고 있는데(일본에서는 하나또 유메에서 연재되고 있죠.) 전 '비쥬'를 볼때면 이 작품을 제일 먼저 보게 됩니다. 지방에서 같이 올라와 같이 살면서 계속 뒷바라지 하던 쇼타로가 유명한 연예인이 되면서 주인공 쿄코를 버립니다. 쿄코는 쇼우에게 복수하기 위해 같은 연예계에 들어가 더 유명해지려고 라이벌 소속사에 들어가게 되고... 오디션장에서부터 무언가 특이한 쿄코. 쇼타로가 라이벌로 여기는 최고의 탤런트 츠루가 렌의 눈에 들게 되고... 엄청 재미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