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젠틀 파파 1
야마토 나세 지음 / 아선미디어 / 2003년 11월
평점 :
절판


장르 안가리고 작품을 보기 때문에 야오이도 꽤 보는 편. 하지만 야오이를 보면 볼수록 한계가 느껴지는 작품들이 많다. 특히나 이 작품처럼 왜 호모의 옆에는 항상 호모뿐인건지 그것이 제일 미스테리이다. 호모의 아들도 호모, 친구도 호모, 직장 동료도 호모.... 특별히 성 취향에 대해 편견은 없지만 이런 억지스런 설정은 정말 작품을 읽는데 재미를 반감시킨다. 이 작품도 노멀이던 주인공 오카가 친구호모커플의 뒤를 봐주다 호모커플 중 한사람의 아버지와 사랑하게 된다는, 개연성없는 내용이다. 야오이중에서도 '달과샌들'같은 후미 요시나가의 작품, '어른의조건'이나 '키다리아저씨들의 행방'같은 이치코 이마의 작품등은 추천하고픈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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