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1
이아인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2월
평점 :
절판


올해의 신인상인가를 받은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때 서문다미님의 <그들도 사랑을 한다>도 같이 받았다고 들엇습니다). 이아인님은 신인입니다. 그리고 학생이라고 하더군요. '슈가'라는 월간지에 연재하고 있는데 학생이다 보니 매월 연재는 힘들고 되는대로 연재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2002년 신인들 중 가장 특출난 신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용이 정말 재미있으면서도 좋더라구요. 세탁소집 아들인 주인공. 그의 눈에는 남들의 옷에 붙은 찌든 때나 보푸리, 실밥등이 너무도 적나라하게 포착되지요. 그런 그에게 정말로 참을 수 없는 것은 운동부원들의 운동복. 어쩌다 축구부에 가입하게 된 그는 축구부 운동복 전담 매니저가 되게 되고...정말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 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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