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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 되어줄께 3
아시하라 히나코 지음 / 시공사(만화) / 2002년 8월
평점 :
품절
결말을 예의상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암튼 읽어보시라는 말뿐.... <천사의 키스>나 <더비>같이 전문적인 분야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의외로 평범한 스토리에 쏠쏠한 재미가 있는 법!! 3권에서 끝나서 좀 아쉽고, 결말이 흐지부지한 감이 있긴 하지만 꽤 재미있었던 작품. 솔직히 말하자면 이 작품보다는 위에서 언급한 두작품을 더 추천합니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좋고, 암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