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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1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박연 옮김 / 세주문화 / 1996년 6월
평점 :
절판
일본에서 지난 3월인가 18권으로 완결이 났죠. 우리나라에도 세주에서 5월에 발간하기로 계획을 해놨다는데 5월이 다 지났는데 소식이 없네요. 암튼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서평 쓰고 18권 보려고 합니다. 뭐, 말이 필요없는 작품이죠. 독일과 동유럽에 대해 무지 철저한 사전 조사를 한 것이 역력히 드러나서 놀랍고요, 치밀하면서도 철저히 베일에 싸여진 사건설명과 스토리 전개가 놀라울 따름입니다. 결말이 어찌 났는지 넘넘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많은이들이 18권을 기다리고 있을 텐데요,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