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민화 - 오늘은 색연필 컬러링북
이다감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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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너무 기다렸던 라온민화가

컬처블룸의 리뷰단 선정 은혜를 입어✨✨✨

이렇게 만날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그동안 제가 만나본 민화들은

너무 어렵고 디테일하고

꽃과 나무 산수들만 그득했는데요

캐릭터와 귀여운 신수들이 뿅뿅 튀어나오는

재미있는 라온민화입니다.

소개가 길어졌네요

함께 사진으로 감상해봐요


목차입니다.

소품들과 꽃. 캐릭터가 다양하게 어우러져

기분따라 원하는 걸 칠할수 있고 지치지 않아요


한국민화답게 채색법이ㅡ나와요.

바림-역바림 이렇게 밀도를 올리는 과정이

잘 나와있어요


모든 컬러링 도안마다

왼쪽에 작가님의 채색 완성본이 나와 있어요.

저도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펼쳐 칠해봅니다.


먼저 색연필과 사인펜 발색 테스트 입니다.

노리스. 카라트. 홀베인. 프리즈마. 마일드라이너

플러스펜등 다양하게 써 보았어요.

종이가 매끄러우며 색연필의 가루를 쫀쫀하게

잘 머금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아무거나 다 잘먹어요🥰


저도 문자도라는걸 처음 칠해보았어요

바림기법을 배운대로 적용해보니

동양화 느낌이 물씬 나서 행복해요😊


그리고 유니콘과 소녀도 칠해봅니다

컬러링북이 취미인데 작가님에게 배운대로

색선 긋기 기법을 해보니 더 이뻐졌어요😃👍👍👍

이렇게 베스킨라빈스 31…

처럼 서른 한개의 민화를 골라칠하는 꿀잼-!!

첫 컬러링북이자 동양화를 더 잘아시는 부모님과함께

아이들과 함께. 귀여운걸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칠하는

첫 민화 컬러링북으로 추천드립니다.


이 컬러링북은 큰그림출판사와

컬처블룸 에서 제공받아 즐겁게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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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의 그림 같은 하루 - 가장 행복한 시간에 색을 입히는 감성 컬러링북 시현의 시리즈
박시현 지음 / 이덴슬리벨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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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취미는 컬러링북입니다.

요즘은 매일같이 이쁘고 어렵고 복잡한 도안들이

많아 색칠공부에 점점 지쳐가던차에

반갑게도 담백하고 편안한 동네 커피숍같은

분위기의 박시현님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첫번째로 컬러링북 쇼핑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것은 “종이” 입니다.

종이는 두껍고 도화지 느낌으로

여러가지 색연필과 사인펜으로 칠해보았습니다.


프로들이 쓴다는 프리즈마부터

아동용 문구점 스테들러 노리스까지 모두

부드럽게 펴발리는 종이였어요. 이쁘게 종이의 결까지

느껴지는 기분이.. 마치 화장 잘먹는 피부느낌?

힘을 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발림감이 좋았습니다^^

다음은 문구점 사인펜.

다 칠하고 뒷면을 넘겨도 비침이 없습니다.

물론 마카는 비침이 있을것같아요

하지만 마카는 가격도 높고 처음 컬러링북 취미를 갖고

시작하기에 앞서 사인펜으로도 이렇게 가볍고 마카느낌을

줄수 있어 만족합니다.

다음은 36색 문구점 색연필 채색본입니다.

스테들러 노리스라고 불리는 아동용이에요


노리스로 칠해본 이유는

적은 색으로 다른 색을 만들기 위해

3가지 색을 섞어서 색칠하며 종이의 강도테스트와

혼색을 잘 드러내는가 함을 보고자 했습니다.

결과는 이쁘게 나왔어요^^

그럼 이제 도안을 살펴볼게요.

제가 시현의 그림같은 하루 책을 기대한 이유는

여대생 연령의 일상과 풍경. 공간. 식물 인테리어와

디저트 푸드들이 가득한.. 소녀의 다이어리 같은

기대감이었는데요 함께 넘겨봐요


색칠법 안내와 각 페이지마다 포인트 컬러칩입니다.

모든 페이지마다 작가님 컬러명암이 나와있어

어려운 옷 주름과 명암넣기를 도움받을수 있어요


음식과 문구쇼핑. 공간과 식물 인테리어.

모던한 공간을 눈으로보고 손으로 훑으며

즐거운 색칠놀이를 즐길수 있답니다.

누가 저에게 컬러링 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제일 먼저 소개하고 싶어요.

그렇게 소소한 매력이 담긴 동네 새로생긴

담백한 커피숍처럼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이 봄날 감성이 담긴 한권으로 즐거운 여가생활

보내기를 추천드려요^^




이책은 이덴슬리벨 출판사와

네이버 컬처블룸 카페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시현의그림같은하루 #박시현 #감성컬러링북

#컬러링북 #이덴슬리벨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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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초등수학 공부법 - 수학 1등급을 만드는 초등 6년 완전 학습
조지희(깔루아) 지음 / 책밥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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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들 사교육에 관심이
무척 많은 초등엄마입니다. 
전형적인 문과 따님을 키우는터라 항상 
수학 단원평가 얘기만 들으면 가슴이 초조해지고
자꾸 아것저것 물어보고 싶어지는.. 대한민국에
흔한 엄마지요. 그렇게 수학 공부법 책만 보면
쫑긋 솔깃 해서 서점 구경을 좋아하고 교육 블로거
인스타 전집 등등 쇼핑을 좋아하는데요. 

제가 전부터 깔루아님 블로그 이웃으로 
네 아이들의 문제집도 따라사고 전집도 따라 구매하며
많이 배웠었답니다. 그러던 중 이번에 새 책이 나온다고 해서
어서 나와라고 가대하던차에 제손에 사뿐히
도착하였습니다. “초등 6년 학습” 이 전체를 아우르는
방대한 345페이지..!
너무너무 기대되었어요. 
그럼 이제 책 내용을 살펴볼까요?

제가 딱 한번 읽었는데 이렇게 포스트잇이
한가득 붙었어요. 주옥같은 글이 너무나도 많은데
감사하게도 중요한 구절마다 글자 컬러가 달라서
더 한눈에 알기 좋았답니다. 

그다음 목차를 살펴볼게요


만 3세부터 중학교 단계까지 모두모두 어우릅니다. 
개인적으로 저희집 아이들 나이차가 큰 편인데
이렇게 두 아이 나이를 어울러주어서.. ㅜㅜ
너무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한 선배맘을 많이
알지못하는터라 재가 하나도 모르는 수학 등급표같은것도
모두모두 눈이 튀어나올만큼 놀라며 도움이 되었답니다. 
(왜 눈이 튀어나왔냐면… 수학 1등급이란게 그렇게
어려운줄 몰랐거든요^^)


다들 학원도 보내며 문제집은 별도로 풀고있지요?
초. 중학교 문제집 난이도표입니다. 
문제집 앞글자에 “최상위”란 글자 없으면 
솔직히 헷갈리잔아요. 어느게 경시. 심화인지
타 문제집 라인가려면 한참 찾아야하는데..
여것만 찍어가도 다 알수있습니다. 



아무리 매일매일 살펴도 부족한 우리아이 “구멍”
또한 부족한 엄마의 확신. 
잠시 한눈팔면 문제집 난이도가 에러나는데
이거보고 놓치고 있는 부분도 발견하고
아 깔루아님 컨설턴트를 책으로 다 전수받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 이 정도면 자원봉사급 아닌가요
컨설턴트 비용은 아껴서 학원특강비로 세이브입니다. 


그밖에 학원. 학교. 문제집. 엄마표 등등을 모두 넘나들며
모든 고민을 싸악 훑어주십니다. 
어 그래!! 우리집도 그런데..!! 하고 가려운곳 
손 안닿는곳 모두모두..!! 와 정말 제 그동안의 리뷰중에
이렇게 과장같지만 과장 아닌 이책은 몬가요 ㅠㅠ ㅜㅜ

요즘의 고민이던 부분들도 
대한민국 평균이라 생각했던 제 예상치도
모두모두 다시한번 정리해주는 대단한 책입니다. 

오눌도 학원비 아깝고
불안하고 의심스럽고 옮길까말까 계속고민되고
새 학기가 걱정된다면 한숨을 줄어드는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


이책은 컬처블룸 출판사와 
책밥 출판사 그리고 깔루아님(조지희)에게
증정받아 신나게 읽고 진솔하게 쓴 학부모의 글입니다
이렇게 멋진 책을 읽을수 있는 기회와
엄마의 수학불안감을 덜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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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고사성어 소문난 국어 3
이창우 지음 / 글송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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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송이 출판사는 사전시리즈로 유명하고

터울진 아이들 키우면서 많이 만나본 출판사라 더욱 반갑습니다!

오늘 아침 아이들 문제집 사러 교보문고에서도

신간코너를 이렇게 멋지게 장식하고 있었어요!



제 아이는 초1부터 한자능력시험 시험을 여러번 치루었어요.

풍문에 한자공부가 아이의 문해와 어휘에 도움된다고 들었으니까요.

그러나..

자격증엔 점점 먼지가 쌓이고 아이는 쉬운말로 풀이된 책들을

 읽다보니 점점 한자의 음과 뜻을 까맣게 잊게 되었지요.

그러다가 초2-3이 되며 점차 한자와 고사성어가 등장하며

전에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어줄 무언가를 찾고있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보이시나요? 모두 100가지 고사성어입니다

그것도 저학년을 위한 쉬운 책이에요.

엄마들이 가장 원하는건

가랑비에 옷젖듯이 아이들도 좋아하는 즐거운 지식 책 아닐까요?



성별을 가리지않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방구! 똥! 생리현상을 넘나드는

재미있는 이야기들. 다양한 상황과 감정들. 이 모든게 어루러지며

아이들이 설날 친척집에도, 엄마랑 동네 커피숍에도,

숙제 다하고 심심한 날, 학교 아침시간에 책 한권 가지러 오라고 하는 날

어느때에도 읽고 또 읽으며 제법 배운 이야기를 퀴즈도 내고,

가족 식사시간에도 알은체를 해보는 순간이 오네요.

고사성어와 비슷한 말, 이렇게 사용해요를 통해

방금 배운 내용을 한번 더 짚어주며 아이들이 응용하여 사용할 수 있게 잡아줍니다.

사자성어의 난이도는 8급 한자시험에 나왔던 글자도 많아요

작 심 삼 일 = 作 心 三 日 이렇게요.



아이는 벌써 하루만에 호로록 다 읽고

세번째 읽고 있어요. 지식책의 책의 매력은 여러번 읽어도

다 외우질못해 볼떄마다 새로운(미안하다 첫째야^^;) 책이라 여러번 읽어

머릿속에 천천이 담게되어 지켜보는 엄마맘을 뿌듯하게 만들어주네요.

얼마 안남은 봄방학- 그리고 초등준비 맘들

저는 자신있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우리아이도 사자성어 뽐낼 수 있어요 ^^!


이책은 컬처블룸과 글송이 출판사로부터 제공되어

초등학교 아이와 즐겁게 체험하여 작성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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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1 : 자음 - 1달 만에 읽고 쓴다!, 부록 : 한글 교구 카드, 따라쓰기 노트 아빠표 한글공부
황의민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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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살 장난꾸러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겨울이 들어 슬슬 유치원에서도 자기 이름을 쓰는 아이도 보이고

누구는 받침글자까지 들어갔다 할떄마다 조바심이 나고는 했어요,

그러다가 좋은 기회가 닿아 이렇게 아빠표 한글을 시작해보게 되었습니다.


아빠표 한글은 네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 권마다 자음, 모음, 받침, 쌍자음/이중모음,겹받침 이런 구성이고요.

책의 앞표지에 나온 QR코드를 인식하면

네이버 카페에서 한글외에도 파닉스, 생활영어 등등의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이 가장 궁금했던건,,

바로 파닉스식으로 한글을 배우기 때문이었어요,


ㄱ 기역 이 아니고

ㄱ 그아 하고 읽습니다 



 

abcd 애브크드.. 이렇게 주입식으로 배우던 첫째는 한글을

학습지와 영상을 계속 보면서 배웠는데요. 언어마다 배우는 방식이 달라서

오래 걸렸던것 같습니다. 이제 둘쨰는 그아 즈이 = 가! 지!

하고 읽는 방법으로 배울수 있어 가슴이 설레입니다.

느아. 브이!

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방도 아니고 학습지도 아니고

책만 멀뚱히 보며 첫아이에게 어떻게 한글을 가르치나.. 싶은 막막한 엄마들에게

다 까먹었을 경음화 현상/ 격음화 현상 이런것들을 차근차근 짚어줍니다.



자음 모음의 산맥을 넘어가면 이제 이중모음과 겹받침, 쌍자음에 대한

엄마의 고뇌가 시작되는 데요, 어떻게 읽어주는지, 입안에서 어떻게 반응하며 말하는지

등등을 정말 자세하게 짚어줍니다. 이책은 5,6세 뿐만 아니고 초등입학 전의 아이들에게도 필요하다 싶은 이유가요,

3권을 보시면

"초등학교 필수 어휘" 코너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시간에 받아쓰기가 2-3 학년에도 계속되는데

아이들이 받침 실수가 아직도 나오더라구요. 어휘를 배우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시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서

제가 참 맘에 들어한 사진인데요.

귀여운 고양이의 머리/ 몸통/ 꼬리 이렇게 나뉘어 설명해주니 더 이해가 쏙쏙 들어오는것 같아요.,

글자 쓰기 칸이 시원한것 보이시나요?

아직 손이 덜 여울은 아이들도 크레파스나 사인펜, 색연필 무엇이든 큼직하게 따라 써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각 권마다 글자카드가 있어요

글자는 반짝반짝 코팅되어져있어 손으로 따라 그릴수 있습니다.


다른권에서 나왔던 글자들도 사진이 같아 아직 글자를 익히지 못한 아이들도

사진을 보고 연상하여 글자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제게는 세이펜이 없지만 큐알코드가 있어 노래도 듣고 무료 강의도 볼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이렇게 네권을 자세하게 살펴보았는데요,

처음 시작하는 한글로 5~7 세 모두에게 추천해드려요^^


서평할 기회를 주신 컬처블룸, 마이클리시 출판사 

지은이 황의민 작가님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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