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버스는 사실 에스퍼가 가이드에게 일방적으로 매달리는 데 이건 여주가 오메가(매칭가이드)라서 여주가 히팅 때 남주에게 매달리고 말아요 거기서 오는 자괴감이 사실 존맛 포인트라.... 가이드물이나 알오물 입문으로 딱 적당해요 도망치고 무난하게 쫓아가고 이런거여주가 처음에는 답답했는데 성격상 이해는 되서 얼마나 자기도힘들었으면 저러나 싶어요 해피엔딩이라 다행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