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공부할 때 배웠던 심리는 재미없고딱딱했는데 ,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수업책은우리 일상을 적절하게 비유하며 써서 너무 재밌게 봤다.자두씨를 먹은 강아지, 우리는 모두 자두를 통째로삼킨 강아지처럼 살아간다. 뾰족한지도 아픈지도모르고 자두를 삼키고는 상처와 고통 속에서 산다.자기도 모르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자두처럼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아마 누군가 줘도먹않고 상대에게 상처도 주지않을것이다.마음의 상처도 똑같다.마음의 자두씨에 대한 고민과 대답의 심리학책이었다. 상대를 이해하고 자신을 돌이켜보며 행복해지길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