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 인 케이스릴러
고도원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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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러너무좋아요 연쇄살인범과 심리상담사의 두뇌싸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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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 표류기 - 스마트한 시대를 생존하다
민연기 지음 / 성신미디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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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 속에서 표류하는 우리, 미래의 흐름을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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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이성희 지음 / 메이킹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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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지금 많은 사람들은 목숨을
잃고 가족을 잃고 직장을 잃었다. 대체 코로나 19는 무엇이고 원인이 뭔지, 특징이 뭔지 등 코로나19에 대해 기록해놓은 책이 나왔다.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제목부터가 흥미로웠다.
6년 전부터 이미 유전자 재조합 바이러스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만들어내는것, 이는 인류를 전멸로 이끄는 대재앙을 초래할 수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처음 코로나 19는 우한 화난 수산 시장에서 팔던  박쥐로부터 발발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한 화난 수산 시장에서는 박쥐를 팔지않았다고 하고 끝내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지못하고있다.  
 코로나 19사태 초기 중국 시민 기자들의 활약은 대단했고 이들로 인해 초기 우한 사태가 세상에 알려졌다. 그러나 이들은 가짜뉴스로 폄하되는 가혹한 불이익과 희생을 치렀다.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신장, 간, 심장, 뇌와 신경계, 피부, 위장까지 손상된다.  직접적으로 장기를 손상하고 혈전을 만들며 심장 박동 이상을 초래, 기침 발열 등 전형적인 호흡기 질환 외 두통, 현기증,  근육통,  복통 등의 증상도 나타난다.
  에이즈 바이러스의 인체 감염 특성을 지닌 게 코로나바이러스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결국은 초기 발발단계에서 대확산으로  이어지는 것을 조기에 차단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애시당초 발발하지 않도록 근원을  발본색원해야한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인류를 공포에 빠뜨린 전염병은 이제까지많았다. 수많은 전염병이 인류와 함께 살고 죽었기에  또 언제라도  우리 앞에 새로운 병, 모르는 병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여론은 지속적인 환경파괴의 결과로 코로나19같은 자연의 반격이 나타났다고 자책한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자연에서 진화하는 것이 아니며 중간 숙주도 없이,16년전 유행한 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그것도 가장 중요한 부위에저절로 변이가 생겨 세상에 출현했다는 건 쉽게 믿기 어렵다.

결국 우리는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시대에 살아가고 있으며 살아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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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생존 수업 - 인공지능 시대가 불안한 사람들에게
조중혁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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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말하는 인공지능은 일거리가 줄어들수 있다며 두려움을 가중시킨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는 만능기술은 아니다.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한 거품을 뺀 특징과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준비해야한다고 말한다.
 딥러닝 기술로 개발한 알파고의 출현에 우리는 인공지능의 위협에 대해 이야기하는 가하면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큰 충격을 주었던 닥터 왓슨은 현재 똑똑한 전공의 수준으로 유방암,폐암, 위암, 자궁경부암 등을 진단, 의사와 진단법이 
80%이상 일치한다고 한다. 
인공지능의 발전은 특수한 직종뿐만 아니라 사무직, 제조업, 서비스업의 업무도 점차 바꿀 것이다. 기사를 쓰는 인공지능이 있고 대기업에서 RPA를 앞다퉈 도입하고 있다. RPA는 기업에서 반복적인 일이 많은 재무, 회계, 구매, 고객 관리 등에서 단순하게 반복하는업무를 분석해주는 소프트웨어다. 많은 사무직 일자리가 줄어즐지만 창의적이고 정형화시킬 수 없는 일, 고도의 전문적인 일을 하는 사무직 노동자는 몸값이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한다.
특히 산업용 로봇은 인공지능은 제한된 범위 내에서 입력된 일만 하기 때문에 인공 지능과의 결합이 쉽다. 로봇과 인공지능의 결합은 그 어떤 분야보다 빠르게 진척되고 상당수의 노동자가 오랫동안 실업상태가 될 수 있다.
인공지능을 반대하는 전문가의 걱정은 단순한 기술 발전으로 일자리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인간이 가축화되거나 멸종될 수 있다는 우려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생각보다 한계가 많다. 많은 데이터를 축적한 뒤 분석해야 변화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변화의 속도에 느리고, 의견을 만들어 사람을 설득하는 것 또한 해내기 어렵다.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교육하거나 훈련시키는 일자리가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많이 생길 수 있고 이런 업무를 통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일자리도 많아진다. 이런 인공지능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결국 창의력이다. 개인과 기업의 가장 큰 경쟁력이 창의성이라는 단어로 요약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즉 전문성과 창의성을 길러야한다는 말이다. 전문성 향상을 위해 수리는 교육과 경험이 필요하며 4차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교육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스스로 문제를 내고 답을 찾는 창의적 학습법이 필요하며 거기에 재미가 더해져야한다.
우리는 인공지능이 사람의 영역을 침범한다고 생각하지말고 기술을 이용해 확장되는 것을 누릴 방법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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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생존 수업 - 인공지능 시대가 불안한 사람들에게
조중혁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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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무한 경쟁의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알아야할까를 알려주는 책.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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