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된 꼬마 사자 벤자민
ZENTOY 지음, 송지현 옮김 / 민트래빗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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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첫째도, 22개월 둘째도 정말 재미있게 집중해서 읽은 <돼지가 된 꼬마사자 벤자민>은 하루 아침에 돼지가 되어버린 꼬마사자 벤자민이 사자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벌어지는 일을 흥미롭고 유쾌하게 담고 있다. 돼지로 변해버렸지만, 훌륭한 사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친구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보여주는 벤자민의 모습과 마지막에 친구들과 다함께 사자성에 도착하여 미션을 성공했을 때는 아이들도 함께 기뻐하며 책 속에 푹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돼지가 된 꼬마 사자 벤자민>은 오타와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어린이 단편 애니메이션 경쟁 부문 입상을 수상한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각색한 작품인만큼 아기자기하고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과 유쾌한 스토리로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한듯하다.
우리 아이들도 책을 읽으면서 꼬마사자 벤자민처럼 노력과 용기의 가치과 중요성을 알 수 있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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