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뉴욕의 찍찍이야』는 한 신사의 피자를 몰래 훔쳐 먹은 찍찍이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뉴욕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다. 세계의 수도라고도 불리는 뉴욕의 지리와 사람들의 생활 모습, 센트럴 파크와 지하철까지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특히 뉴욕 지하철에 찍찍이가 출몰하는 모습은 실제 뉴욕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서 더 유쾌했다ㅎㅎ나도 예전에 뉴욕에 갔을 때 1달러 피자도 먹고, 케이크 맛집도 찾아다니고, 센트럴 파크를 걸으며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데 책을 보니 그때의 여행도 새록새록 떠올랐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